거슨요법,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녹즙 2 – 재료 선택

다양한 종류의 계절 야채로 가능한 많은 양의 녹즙을 신선하게 마셔야 합니다

녹즙은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하는 숙제를 즙으로 해결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하면 수월합니다. 녹즙은 만든 즉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녹즙을 마시면 야채 숙제는 끝납니다. 식사할 때는 뿌리 열매 위주로 채식을 하여 영양공급을 하면 됩니다.

 

한국에서는 녹즙을 마실 때 신선초, 케일, 셀러리를 많이 씁니다.

 

신선초나 케일보다는 다양한 종류의 계절 야채를 녹즙으로 만들어서 드시기 바랍니다.

 

사실 신선초나 케일이 암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신선초나 케일은 키우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원가가 싸기 때문에 녹즙에 많이 이용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환자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계절 야채를 녹즙으로 만들어 드실 것을 권합니다. 그런데 신선초나 케일은 맛이 좋지 않습니다. 항암치료 후에 힘들어하는 환자는 신선초 맛을 역겹게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녹즙

 

녹즙은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하는 숙제를 즙으로 해결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하면 수월합니다. 거슨요법 책에도 다양한 종류의 야채를 먹으라고 말합니다.

 

하루에 최소한 2잔 이상 마셔야 합니다. 여건이 된다면 녹즙을 더 많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13잔까지 마실 수 있으면 마시길 권합니다.

 

녹즙은 만든 즉시 바로 마셔야 합니다.

 

녹즙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드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좋지 않습니다. 즙에 있는 활성 효소들이 금방 산화되기 때문입니다.

 

녹즙은 만든 즉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녹즙을 마시면 야채 숙제는 끝납니다. 식사할 때는 뿌리 열매 위주로 채식을 하여 영양공급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영양 불균형과 미세환경 개선에 큰 효과를 줍니다. 보약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만들기는 번거롭지만 절대 게을리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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