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을 다루는 박사 중 골치 아픈 박사 두 부류

    임상적 지식 바탕으로 환자의 상황까지 파악하는 박사는 드물어 물론 암 치료에 있어 대학병원 표준치료가 단연 으뜸입니다. 당연히 그것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이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바다의 일을 잘 아는 사람의 조언을 들어야 합니다. 박사라는 학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암 치료에 있어 골치 아픈 박사 두 종류가 있어서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

  • 6_yc

    암을 극복하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생활습관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 몸을 돌보는 삶의 태도 필요해 오늘 말씀드리는 여덟 가지 생활습관을 가지면 암 생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지극히 상식적이지만 매우 중요한 원칙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암을 극복한 생존자들의 생활습관을 연구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생활습관은 거의 비슷합니다. 사실 우리가 잘 아는 내용들입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 운동, 바른 식생활 첫 번째는 긍정적인 […]

  • 암 환자도 인슐린을 관리해야 한다?

    혈당 높을수록 암세포 활동이 활발해져 암 환자들도 항상 혈당을 체크하여 공복혈당이 100이 넘지 않도록 유지하십시오. 식후 혈당은 140을 넘기지 않도록 하십시오. 이것만 잘 지켜도 암세포의 활동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요즘 제가 암 환자분들한테 인슐린을 관리하라고 말하면 환자들이 어리둥절해 합니다. 당뇨 환자도 아닌데 인슐린을 왜 관리해야 하나,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암 환자들과 인슐린의 관계를 […]

  • 이미 전이된 암이 있는 암 환자도 전이 방지 조치가 필요

    암 전이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 생활치료로 전이 방지에 적극적으로 힘써야 이미 전이를 겪은 암 환자라 할지라도 전이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치료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전이가 일어나지 않도록 식이요법, 생활치료, 면역치료를 하면서 노력해야 합니다. 전이에 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이미 암의 전이가 있는 환자도 또 다른 전이를 걱정해야 하는가?’ 예를 들어 장에 […]

  • 4_yc (2)

    암의 전이는 언제부터 일어나는가?

    암 진단 받았다면 이미 전이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해야 조기에 진단되었다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면 이미 미세전이암이 존재할 확률이 75%나 됩니다. 0기 환자들도 반드시 대학병원 치료 외의 방법들을 활용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암 전이가 언제부터 일어나는지 궁금해 합니다. 암 치료에 있어서 전이는 굉장히 무서운 부분입니다. 가장 큰 복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정부에서 […]

  • 3_yc

    수술이 암의 재발에 어떤 영향을 줄까?

    수술 후 미세암 관리, 재발 막는 결정적 역할 수술 이후 미세암 관리는 재발에 매우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수술 후 회복기간에 제대로 대처를 해야 합니다. 면역치료, 온열치료 같은 것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서 미세암을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암 환자분들이 매우 큰 의문을 가지는 점 중 하나가 바로 수술입니다. 과연 수술이 암의 재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의문을 갖는 경우가 […]

  • 3_yc (1)

    암 치료 식이요법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

    채소는 뿌리 위주로, 지나친 과일 섭취는 금물 장기간 잎채소만 많이 먹다 보면 영양실조가 생깁니다. 채식을 하려면 뿌리, 곡류, 열매 위주로 먹어야 합니다. 또 과일을 지나치게 많이 드시지 마십시오. 식이요법이 암 치료 상담에서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많은 환자분들이 고기를 먹는 것이 해롭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채식이 좋다는 것은 압니다. 그런데 상담을 하다 보니 환자들이 놓치는 […]

  • 암의 원인이 되는 현대인의 영양 불균형, 왜 생기나?

    나쁜 식재료와 잘못된 식습관이 불러오는 미네랄 불균형 암 환우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식이요법입니다. 올바른 식이요법을 철저하게 실천하면 미네랄 불균형은 자연히 해결됩니다. 미네랄 불균형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인해 기초가 깨지는 문제입니다. 진짜 음식을 먹으면 미네랄 불균형은 저절로 없어집니다. 현대인은 영양 불균형이 심합니다. 그로 인해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성인병, 현대병은 물론 암이 생기게 되는데요. 영양 불균형, […]

  • 2_yc (4)

    어느 날 혈변, 암에 걸린 것이 아닐까?

    대부분은 항문 출혈, 색이 검고 변과 섞여 있다면 검사 필요 암 때문에 출혈이 있는 경우, 대부분 혈액이 변과 섞여 있습니다. 그리고 색깔이 선홍색이 아닙니다. 몸 안에 머물렀다가 나오기 때문에 더 어두운색입니다. 환자분들과 상담하다 보면 변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항문에서 피가 나는 증상 때문에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대변을 봤는데 변기물이 피 때문에 벌겋다면 상당히 당혹스러울 […]

  • 암 재발 방지, 혈관이 있는 미세암과 혈관이 없는 미세암

    혈관 없는 미세암에 대응하는 치료가 재발 방지의 관건 혈관이 없는 미세암은 항암치료를 해도 살아남습니다. 그런데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혈관이 없는 미세암에 대한 보충치료가 필요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칼럼을 진행하면서 미세암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런데 미세암은 일반인들이 빨리 이해하기에 조금 어려운 개념이기도 합니다. 미세암은 크기가 작아서 존재를 알 수 없는 암을 말합니다. 있기는 있지만, 우리가 […]

  • 8_yc

    영양 불균형에 대응하는 현대인들의 흔한 실수

    보충제부터 찾지 말고, 영양 불균형 생긴 원인부터 파악해야 미네랄 결핍이 있다면 먼저 원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미네랄 결핍이 오지 않게 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미네랄이 부족하다면 보충제가 필요할 겁니다. 미네랄이 우리 몸에 굉장히 중요하다, 미네랄 불균형이 현대인에게 굉장히 심각하다는 사실은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미네랄 부족? 결핍 원인부터 […]

  • 7_yc

    암 환자의 여전한 생활습관, 2차암을 부른다

    암이 생기는 몸의 환경을 바꾸는 노력, 2차암 예방과 온전한 암 치료의 필수 조건 암 환자가 몸의 환경을 바꾸려 노력하는 것은 폐암 환자가 담배 끊는 것과 마찬가지의 일입니다. 암 환자는 생활습관, 생활환경, 사고방식을 모두 바꿔야 합니다. 2차암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2차암은 암의 재발·전이와는 다릅니다. 암 치료만 하고 생활습관 바꾸지 않는 환자 많아 재발·전이는 뿌리가 같습니다. […]

  • 5_yc (2)

    재발이 아닌 2차암, 암 환자에게 더 잘 생긴다

    암 환자가 2차암 겪을 경우 사망률 매우 높아져 암 환자라면 신체 다른 부위에도 암이 생길 가능성이 더 큽니다. 그러므로 지금 치료받지 않는 부위도 잘 살피고 암 진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2차암이라는 용어는 조금 생소합니다. 2차암이란 암 환자에게 새롭게 생긴 암을 말합니다. 재발한 암이 아닙니다. 암 환자라고 해서 다른 곳에 또 암이 생기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

  • 6_yc (1)

    바디버든, 몸속 유해물질 줄이기

    진정한 암 치료 위해 식습관은 물론 생활환경도 정비하자 식이요법만으로는 암을 치료할 수 없습니다. 플라스틱류, 샴푸, 세제 등 유해물질을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보름 정도만 노력해도 몸에서 오염물질을 많이 빼낼 수 있습니다. 바디버든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바디버든이 요즘 큰 화제입니다. 생활환경 변화로 단기간 내 유해물질 없앨 수 있다는 실험 결과 바디버든이란 우리 몸에 축적되어 있는 […]

  • 붉은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암 발병률도 높아진다

    소고기, 돼지고기에 있는 헴철분이 당뇨병, 암 발병 위험 크게 높여 붉은 고기가 몸에서 소화 흡수되는 과정 중에 철분이 유리됩니다. 그 철분이 활성산소를 만들고 만성 염증을 일으킵니다. 만성 염증이 있으면 암이나 당뇨병 등 성인병이 생기기 쉽습니다. 최근에 ‘붉은 고기를 많이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내용을 담은 논문이 발표되었습니다. 암 관련 칼럼에서 고기와 당뇨병의 관계에 대해 말씀드리는 […]

  • 4_yc

    아무리 좋은 중입자 치료라도 환자가 해야 할 일은 있다

    표준치료 열심히 받으면서 미세잔존암은 환자 스스로 관리해나가야 신문이나 뉴스에 나오는 내용은 과장이 많습니다. 마치 암을 극복하는 치료법이 금방이라도 나올 것처럼 말하는 기사가 한 달에 한 번은 나옵니다. 하지만 암을 정복하는 길은 아직도 요원합니다. 요즘 상담을 하다 보면 중입자에 대해 질문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언론은 특정 치료의 장점을 과장하는 경향 많아 중입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

  • 한국인, 소주 한두 잔에도 암 발병률 높아

    ‘금주’라는 강박에 갇히는 마음가짐도 과한 음주만큼 해롭다 무엇이든 지나치면 해롭습니다. 술뿐만 아니라 운동, 건강식품, 약도 지나치면 독이 됩니다. 무엇이든 적정선을 지킨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런 기사가 났습니다. “한국인은 소주 한두 잔에도 암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그러니 절주도 안 되고, 반드시 금주해야 된다.” 가벼운 음주도 식도암 위험 크게 높인다는 조사 결과 건강보험에 가입된 20세 […]

  • 3_yc

    남자의 빈혈은 암 때문일 수 있다

    소화기 계통에 암의 증상으로 빈혈 생기는 경우 많아 남성에게 빈혈이 있다면 우선 아스피린을 끊고, 반드시 위, 대장내시경검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암의 증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빈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빈혈은 흔히 발견되는 평범한 질환입니다. 그런데 빈혈이 암 때문에 생기는 증세인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남자의 경우 빈혈이 오면 조금 더 경계해야 합니다. 남성 빈혈, […]

  • 7_yc (1)

    알파고, 인공지능, 암 치료의 미래

    인류의 능력과 인공지능의 힘을 합치면 암 정복 쉬워질 수도 저는 인공지능이 우리의 난적인 암을 쉽게 격파할 방법을 발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알파고 제로에 대한 뉴스를 보면서, 인공지능을 적절하게 이용하면 암 극복 방법을 아주 쉽게 얻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파고 아시죠? 바둑 천재 이세돌을 격파해서 우리에게 인간 능력에 대한 실망감과 컴퓨터에 대한 공포심을 준 […]

  • 2_yc

    현대의학적 치료를 거부한 암 환자의 평균 생존율

    조기 암일수록 현대의학적 치료가 생존 기간 크게 좌우해 현대의학적인 표준치료가 암 치료의 중심이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현대의학적 표준치료가 채워줄 수 없는 부분도 분명 존재합니다. 암 진단 이후에 표준치료, 즉 대학병원 치료를 받지 않으면 암의 진행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그래서 환자가 결국 사망하게 된다는 점은 굉장히 상식적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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