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_yc (1)

    체력이 곧 면역, 철저한 식이요법이 독이 될 수도

    허약한 체력으로 지나친 식이요법 하면 영양실조 올 수도 체력을 보강하는 방향으로 식이 관리를 해야 합니다. 체력이 어느 정도 된다면, 그때부터 식이요법에 신경을 쓰십시오. 체력이 있다면 식이요법으로 암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고령인 환자는 식이요법에 주의해야 합니다. 몸이 쇠약한 환자는 식이 보다 체력 관리에 힘써야 특히 당뇨병 환자들이 많이 겪는 부분인데요. 당뇨병 환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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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몸에서 암세포로 살아남기 4 – 다양성 _ 류영석 원장

    다양한 세포 종류 만들어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암의 능력 암 덩어리 안에는 수억 개의 암세포가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것들이 모두 다른 성질을 가진 다양한 세포들입니다. 그래서 환경이 변화하면 도태될 암세포들은 빨리 도태됩니다. 반면 환경에 적응 가능한 암세포가 재빨리 그 자리를 대체합니다. 암은 어떻게 그렇게 끈질기게 살아남을까요? 해답은 바로 다양성에 있습니다. 암 덩어리 안에는 매우 다양한 […]

  • [동대문 암치료] 우리 몸에서 암세포로 살아남기 3 – 혈관생성 조절

    암은 조건이 안 좋으면 일부러 혈관 만들지 않고 기다린다 암은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혈관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혈관신생 자체를 암 스스로가 조절을 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가지고 있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암이 우리 몸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사용하는 세 번째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암은 생존조건이 갖춰지면 혈관 만들어 세 번째 방법은 혈관을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혈관은 암이 […]

  • 우리 몸에서 암세포로 살아남기 2 – 면역회피 _ 휘경 우리들내과

    암은 면역세포가 자신을 인식하지 못하게 만드는 기능 가지고 있어 암은 필요한 경우 위장전술을 폅니다. 면역세포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게 만드는 신호전달물질을 보냅니다. 암이 생존하기 위해 가진 기능 첫 번째는 휴면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두 번째는 면역회피기능입니다. 암이 면역을 회피하는 다양한 방법들 암은 몸속에서 자라는 과정에서 면역세포들의 공격을 받습니다. 암세포 입장에서는 끊임없는 면역세포의 공격을 막아내야 […]

  • 2_yc (5)

    우리 몸에서 암세포로 살아남기 1 – 휴면

    성장하기 좋은 조건이 아니면 암세포는 휴면에 들어간다 환경이 허락하지 않으면 암세포들은 휴식을 취합니다. 동면에 들어가는 것이죠. 암은 우리가 바라는 대로 잘 나아주지를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휴면, 암의 생존 능력 우리에게는 암세포가 없어져야 할 존재입니다. 그래서 암세포 입장에서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암세포 입장에서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암이 왜 그렇게 […]

  • 7_yc (5)

    암 치료에 있어 주저함은 독이다

    때로는 신중함보다 과감한 결단이 필요해 꼭 필요할 때는 과감한 결정을 해야 합니다. 필요할 때는 저질러야 됩니다. 그래야 다음이 옵니다. 상담을 해보면 암 환자들이 주저하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오늘은 암 치료에 있어 주저함이 얼마나 독이 되는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주저하다가 수술 시기 놓치는 환자 많아 사실 주저함이란 신중함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암 진단을 받으면 […]

  • 암 때문이 아닌 암 환자의 사망원인, 영양실조

    암 환자에게 식욕부진, 소화 장애 오지 않도록 식습관 주의해야 암 환자는 식욕부진, 소화 장애를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합니다. 암 환자가 사망하는 원인 20%가 영양실조라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암 환자가 사망하는 이유가 대부분 암 때문이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식욕 떨어지면 영양실조로 이어져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암 환자의 사망원인을 조사한 것인데요. 절반이 […]

  • 6_yc

    한 가지 문제에 한 가지 방법? 암 정복 쉽지 않아

    암은 강한 생명력 지닌 존재, 다양한 치료방법 동원해야 저는 항상 암 치료의 다양성을 주장합니다. 단순한 생각으로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항암제, 면역치료, 식이요법, 온열치료 등 모든 치료를 동원해야 합니다. 암 치료는 매우 어렵습니다. 1990년까지만 해도 암과 에이즈가 인류의 공포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에이즈는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암은 그렇지 않습니다. 심지어 현대의학이 암과의 전쟁에서 완패했다는 […]

  • 7_yc

    췌장암 수술 후 식이요법, 환자와 보호자의 갈등

    처음부터 지나치게 강도 높은 식이요법은 무리일 수 있다 보호자나 환자 모두 기억해야 합니다. 식이요법을 처음부터 너무 강하게 하지 마십시오. 너무 강도 높게 시작했다가 못하게 되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됩니다. 가끔 암 치료 때문에 부부싸움이 나서 보호자와 환자가 함께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도 그런 환자 한 분이 오셨습니다. 췌장암 수술을 받은 남성 환자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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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환자의 아스피린 복용법과 주의할 점

    항암치료 중이나 수술 전후에만 주의하면 큰 문제 없이 복용 가능 암 환자가 아스피린 복용을 중지해야 하는 경우는 수술 전후, 항암치료 할 때, 혈소판 수치가 낮을 때입니다. 이 정도 사항에만 주의를 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암 환자에게 아스피린 복용이 큰 도움이 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사실 환자 입장에서는 두려울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를 하고 있거나, 몸 상태가 예전보다 좋지 […]

  • 아스피린 복용이 암 환자의 생존에 미치는 영향

    아스피린 복용은 암 생존율 높이고 전이·재발 줄여준다 암 환자가 아스피린을 정기적으로 복용하면 여러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암 환자분들은 아스피린을 가급적이면 복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스피린은 거의 만능의 약리작용을 가졌으면서도 매우 저렴한 비용의 일반의약품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아스피린의 효능과 암 쪽만 연관 지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아스피린이 암 발병률을 많이 줄인다는 사실은 이미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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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발병률을 떨어뜨리는 아스피린

    아스피린 장기복용하면 암 발병률 낮아져 사실 약품이나 음식을 불문하고 어떠한 단일 치료도 암 발병률을 이렇게까지 떨어뜨릴 수는 없습니다. 주변에 암 환자가 많은 가족력을 가진 분이라면 아스피린 장기 복용을 신중하게 고려하셔야 합니다. 요즘 아스피린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실제 아스피린을 먹어도 되냐는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대표적인 해열진통제, 소염작용도 있어 아스피린은 100년 가까이 된 약입니다. 그런데 […]

  • 2_yc (1)

    암 생존자, 다른 장기 암 검진에는 소홀

    암 생존자는 2차 암 발병위험 철저히 관리해야 암 생존자는 체중관리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물론 당뇨병에 걸리지 않도록 식습관 관리도 잘해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건강검진을 더욱 열심히 받아야 합니다. 오늘은 2차 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발 부위 외 새로운 곳에 생기는 2차 암 2차 암은 암의 재발과는 다릅니다. 원발 부위에 암이 다시 생기는 것이 […]

  • 1_yc

    암 극복의 기쁜 소식, 또 다른 재앙을 대비해야

    암 치료 외에도 당뇨, 골밀도 등 철저히 관리해야 암 생존자는 물론 원발 부위 암이 재발되지 않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당뇨병, 골밀도 등 전신 상태를 잘 챙겨야 합니다. 지금은 암이 완치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암이 늘긴 했지만 조기에 발견하고 좋은 치료를 해서 치료가 됩니다. 암 생존자, 암 완치자가 늘었습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암 완치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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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 암 환자 증가, 나이 들어도 건강관리 꼭 하시라

    70대 이상에서 암 발병 크게 늘 것, 예방이 최선 암은 생기지 않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러므로 60세가 넘은 분이라도 암 예방을 위해 식습관, 운동, 햇빛 등 기본적인 요소들을 잘 챙겨야 합니다. 그리고 건강검진을 꼭 받으십시오.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암 발병원인 중 노화가 첫째로 꼽힙니다. 그래서 오늘은 노화와 암 발병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

  • 6_yc

    암과 관계가 있지만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

    흡연, 비만, 당뇨병 등 암 발병률 높이는 인자들에 주의하자 암과 관련된 여러 가지를 놓치기 쉬운데요. 이런 소식을 일상생활에 현명하게 수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부분들이 모여서 치료성적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암과 관계된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암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도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흡연, 비만, 가공육, 지나치게 이른 성관계 주의해야 […]

  • 암을 다루는 박사 중 골치 아픈 박사 두 부류

    임상적 지식 바탕으로 환자의 상황까지 파악하는 박사는 드물어 물론 암 치료에 있어 대학병원 표준치료가 단연 으뜸입니다. 당연히 그것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이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바다의 일을 잘 아는 사람의 조언을 들어야 합니다. 박사라는 학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암 치료에 있어 골치 아픈 박사 두 종류가 있어서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

  • 6_yc

    암을 극복하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생활습관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 몸을 돌보는 삶의 태도 필요해 오늘 말씀드리는 여덟 가지 생활습관을 가지면 암 생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지극히 상식적이지만 매우 중요한 원칙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암을 극복한 생존자들의 생활습관을 연구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생활습관은 거의 비슷합니다. 사실 우리가 잘 아는 내용들입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 운동, 바른 식생활 첫 번째는 긍정적인 […]

  • 암 환자도 인슐린을 관리해야 한다?

    혈당 높을수록 암세포 활동이 활발해져 암 환자들도 항상 혈당을 체크하여 공복혈당이 100이 넘지 않도록 유지하십시오. 식후 혈당은 140을 넘기지 않도록 하십시오. 이것만 잘 지켜도 암세포의 활동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요즘 제가 암 환자분들한테 인슐린을 관리하라고 말하면 환자들이 어리둥절해 합니다. 당뇨 환자도 아닌데 인슐린을 왜 관리해야 하나,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암 환자들과 인슐린의 관계를 […]

  • 이미 전이된 암이 있는 암 환자도 전이 방지 조치가 필요

    암 전이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 생활치료로 전이 방지에 적극적으로 힘써야 이미 전이를 겪은 암 환자라 할지라도 전이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치료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전이가 일어나지 않도록 식이요법, 생활치료, 면역치료를 하면서 노력해야 합니다. 전이에 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이미 암의 전이가 있는 환자도 또 다른 전이를 걱정해야 하는가?’ 예를 들어 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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