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_yc (3)

    합성향수가 암을 유발한다?

    합성향수로 인한 호르몬 교란, 호르몬 관련 암 발병 위험 높여 항암치료 할 때는 향수나 화장품 등을 전부 다 조심하셔야 합니다. 사람의 편리함과 즐거움을 위해서 만들어낸 물질들은 우리 건강에 해롭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오늘 주제는 환경호르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향수를 쓰는 사람, 특히 짙은 향수를 쓰는 사람은 체내 환경호르몬이 많이 축적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환경호르몬이 특히 호르몬 관련 암의 […]

  • 7_yc

    설탕이 염증을 유발하여, 암을 부른다

    증가하는 당분 섭취, 설탕을 줄여야 암도 줄일 수 있다 인공적으로 가미된 당분 섭취량 위험 수위, 특히 젊은 층 주의해야 30세 이하의 당분 섭취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서 상당히 높습니다. 당분 섭취량이 많아지면암 발병률도 더 높아질 수가 있습니다. 지금 당분에 대한 문제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당분에 대한 문제가 세계적으로 심각하게 인식되는 추세 실제로 1970년대에는 […]

  • 9_yc

    [암과 염증] 암과 같은 만성질환에 도움이 되는 항염증식이

    염증 줄이고 암 미세환경 개선하는 식이요법 항염증식이 요법을 하면 만성질환 치료에 도움을 주어서 관절염도 줄어들고 당뇨도 쉽게 조절이 되고 암 치료에도 물론 도움이 된다는 내용입니다. 이 주제는 암 환자들에게 식이요법이 필요한지 그렇지 않은지와 일맥상통합니다. 항염증식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암 식이요법과 다르지 않아 지금 미국에서는 항염증 식사, 항염증식이 요법이라는 것이 굉장히 인기가 많습니다. 항염증식이 요법을 […]

  • 4_yc-3

    [암과 염증] 나의 염증 상태, 수치로 알 수 있을까?

    염증 수치 보여주는 단일 검사는 존재하지 않아 활성산소 등 여러 가지 데이터를 종합하여 추정할 뿐입니다. 단일 검사로 염증 상태를 말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고 복잡한 문제입니다. 그런 검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간접적으로 추적은 할 수 있습니다. 염증이 생기는 원인이 워낙 다양하므로 만성 염증의 경우 한두 가지 검사로 환자 몸에 염증이 어느 정도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C-반응 […]

  • 3_yc-1

    [암과 염증] 암 환자라면 주의해야 할 염증 관리법

    식습관 개선, 스트레스 관리, 운동 등 생활관리가 곧 염증 관리 현대의학이 암세포만 쳐다보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주는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암이 덜 진행되게 하고 쉽게 치료되게 하려면 우리가 몸 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몸 관리를 잘하는 것이 바로 염증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는 특별한 기준이 있는 게 아닙니다. 좋은 음식, 스트레스 관리, 비만 방지, […]

  • 2_yc-4

    [암과 염증] 급성염증과 만성염증, 뭐가 다를까?

    만성염증은 급성염증과 완전히 다른 개념, 조직재생 없는 장기 전투라고 이해해야 급성염증과 만성염증은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주로 만성염증이 암을 비롯한 만성질환을 악화시킵니다. 그래서 만성염증을 관리해야 합니다. 둘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염증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굉장히 복잡한 과정입니다. 하지만 염증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아주 좋은 겁니다.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고 사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되는 아주 중요한 […]

  • 1_yc

    [암과 염증]염증이 암의 원인?

    암의 원인은 아니지만, 염증 있으면 진행 빨라지는 것 염증이 있으면 만성질환들이 훨씬 더 빨리 진행하고 나빠진다,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겠습니다. 이 주제는 상당히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염증은 암의 발생과 진행에 중요한 조력자가 된다, 도움을 준다, 이렇게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염증은 암의 진행과 전이에 도움 주지만 암을 발생시키진 않아 염증이 있다고 해서 그 […]

  • 2_yc-2

    [암과 염증] 면역세포의 배신, 암을 돕는 만성염증 상태

    만성염증 존재하면 면역세포가 암세포 성장을 돕는 조력자로 변해 염증이 지나치게 지속되면 또 해롭습니다. 암 주변에 있는 면역세포가 면역억제신호를 보내고 조직복구를 위해서 혈관 신생 신호를 보냅니다. 그런데 암세포들은 바로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을 합니다. 암과 관계가 있는 염증은 만성염증입니다. 급성염증은 단기간에 끝나기 때문에 암과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 이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염증이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는지를 이해하는 […]

  • 1_yc-5

    암과 염증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전이에 큰 영향 주는 염증, 암 치료와 염증 치료는 반드시 병행해야 암 치료에서도 꼭 염증 치료를 병행을 해야만 치료 효과가 상당히 좋습니다. 암과 염증은 실제로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복구되지 않고 지속하는 만성염증 상당히 복잡한 얘기긴 하지만, 염증에는 급성염증과 만성염증이 있습니다. 급성염증이라는 것은 다치든지, 찢어지든지, 세균이 들어와서 종기가 나든지, 그렇게 됐을 때 나타나는 […]

  • [특강] 대학병원 항암치료가 해결 못 하는 문제들

    제목 : 대학병원 항암치료가 해결 못 하는 문제들 진행 : 류영석 재생시간 : 01:04:27

  • 9_yc-1

    암 치료, 병원 몫과 환자 몫이 따로 있다

    암은 나 스스로 고치는 병, 병원 치료와 별도로 환자가 해야 할 몫 환자의 몫이 남아있습니다. 환자 스스로 자기 몸을, 나 스스로가 암을 이겨나가려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환자의 몫입니다. 현대의학이 참 많이 발전했습니다. 그래서 오래 살게 됐고, 그런 이유로 의학이나 약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 너무 큽니다. 병원의 몫인 수술이나 항암 치료는 치료에 도움 […]

  • 5_yc (3)

    암 환자에게 아스피린이 좋다는데, 항암 중에 아스피린 복용해도 되나요?

    아스피린은 암 환자에게 좋은 효과를 주는 약입니다 그러나 항암치료 중 출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절대로 드시면 안 됩니다 위험한 기간만 절대주의하고 피한다면, 항암치료 중에도 아스피린을 드실 수 있습니다. 아스피린과 암과의 관계에 대해 요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스피린이 암의 전이나 재발을 방지하고 생존율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스피린을 장기복용하면 암 발병률이 떨어진다는 사실은 […]

  • 7_yc (1)

    전자파가 암에 안 좋다는데, 어떻게 생활해야 하나요?

    전자파 하나만 피한다고 모든 것이 나아지는 건 아닙니다 생활 속에서 전자파를 비롯한 각종 오염물질에 노출되는 순간을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전자파 하나만 완벽하게 차단한다고 암이 나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전자파의 발암 작용에 대해서는 아직도 다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정통 의학을 하는 의사들은 아직 이 부분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자파와 발암의 관계는 꽤 많이 논의되는 부분입니다. 전자파에 […]

  • 3_yc

    항암치료를 기본으로 6회를 권하는데 다 해야 하나요?

    병원에서는 객관적인 통계자료를 근거로 항암치료 횟수를 결정합니다 그 결정을 바꾸는 데 따르는 위험 부담은 환자 스스로가 지고 갈 부분입니다 병원에서는 항암치료를 받을 때 3회, 12회 등 횟수를 권합니다. 항암치료 기간이 길어지면 심리적 부담이 커집니다. 실제로도 참 힘들고 쉬고 싶은 유혹도 많이 듭니다. 의사는 항암치료 통계자료를 근거로 횟수를 결정합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의사가 항암치료 […]

  • 1_yc (1)

    암 환자를 위한 면역치료, 무엇인가?

    면역항암치료, 암세포의 위장 기능을 무력하게 만드는 뛰어난 치료법입니다 최근 새로 등장한 면역항암제가 암 환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의학은 오래전부터 면역치료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면역세포치료는 환자의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치료입니다. 처음에 나온 것이 면역세포치료입니다. 최근에 나온 게 면역항암치료입니다. 이 두 가지 치료는 사실 작용 기전이 전혀 다릅니다. 면역세포치료는 환자의 혈액으로부터 면역세포를 분리해냅니다. […]

  • 2_yc (5)

    [기사바로읽기] 암,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다. 환자 10명 중 7명 생존

    암치료가 발전하면서 생존율이 크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적 표준 치료를 외면하거나 맹신하지 말고 융합적인 치료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암,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다. 10명 중 7명은 생존한다>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국립암센터가 발표한 통계 자료에 관한 기사입니다. 암 생존율 크게 향상, 새로 발생하는 암 환자도 줄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013년도 암 발생률, 생존율, […]

  • 3.yc

    암세포가 미세환경 변화에 더 민감할 수 있다

    암세포는 수용체가 많아서 주변 환경이 조금만 변해도 예민하게 변화합니다 식이요법과 자연치료를 통해 암 미세환경을 바꿔주는 것이 항암치료만큼 중요합니다. 암세포는 정상 세포와 다른 여러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암세포는 오로지 성장과 생존에만 목적을 두고 무한 증식합니다. 현대의학적으로는 암세포가 무한 증식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주변 조직을 침범하고 원격 전이를 일으키는 특징도 보입니다. 세포가 무한 증식을 한다는 […]

  • 1-2_yc (3)

    휴면세포 2 – 암은 항상 분열하지 않는다

    암 안에는 성장하지 않는 휴면세포가 존재합니다 휴면세포는 주변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미세 환경 관리가 중요합니다. 암세포가 항상 일정한 속도로 분열하지는 않습니다. 암세포는 성장과 휴식을 반복하면서 파상적으로 자랍니다. 흔히 암은 매우 잘 자라기 때문에 끊임없이 증식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암 덩어리 안에 있는 세포 각각을 보면 절대 일정한 속도로 성장하지 않습니다. […]

  • 1-1_yc (1)

    휴면세포 1 – 분열하는 세포와 휴면세포 구별법

    분열하는 세포가 많으면 암의 성장 속도가 빠릅니다 세포는 분열하면서 핵의 모양이 바뀝니다. 핵을 염색해서 모양을 관찰하면 분열하는 세포인지 정지한 세포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휴면세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휴면세포란 말 그대로 잠을 자는 세포입니다. 암 안에는 매우 다양한 성질의 세포들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진단 가능한 암의 크기는 1cm³ (세제곱센티미터)입니다. 1cm³ 안에는 10억 개의 암세포가 존재합니다. […]

  • 3-2_yc

    암 성장의 주범, 암 혈관신생 2 – 억제방법

    암이 혈관신생으로 성장한 후에는 독한 항암제로도 치료가 어렵습니다 혈관신생을 막기 위해서는 식이요법, 스트레스 조절 등의 생활치료로 미세환경을 관리해야 합니다. 암의 혈관신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암이 진단 가능한 크기에 이르렀을 때는 이미 뿌리가 깊어진 상태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암은 크기가 1cm³에 이르러야 진단 가능합니다. 이것이 초기 암이기는 하지만, 사실 굉장히 늦게 진단하게 됩니다. 나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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