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재발을 방지하라 4, 표준치료는 한계가 있다

    전이나 재발 방지 수단 없으므로 반드시 보충치료 해주어야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표준치료가 가장 우선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보충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치료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암 환우 분들이 꼭 아셔야 될 상식을 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표준치료는 분명히 한계가 있는 치료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항암제, 치료반응 예측 어려워 표준치료에 쓰이는 항암제는 […]

  • 암 치료,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식이요법이나 생활 치료도 체력을 지키는 범위 내에서 해야 무엇이든 지나친 건 모자람만 못합니다. 약간은 모자란 듯 하게 하십시오. 그것이 오히려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옵니다. 암 진단을 받고 나면 많은 환자들이 공포에 휩싸입니다. 그래서 너무 지나친 관리를 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내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너무 지나친 식이요법으로 체력 고갈된 환자 […]

  • 암 재발을 방지하라 3, 미세암과 잠복암을 관리하라

    눈에 안 보이는 미세한 암 관리하는 보충치료 꼭 해야 아무리 조기암으로 진단받았다 하더라도, 방어적인 치료는 해야 합니다. 수술 이후 항암치료가 필요 없다 해도 방어적인 치료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암 재발 방지를 위해서 암 환우들이 꼭 알아야 할 상식이 또 하나 있습니다. 미세암, 잠복암을 반드시 관리하시라고 강조합니다. 수술이 잘 되어도 깨알 같은 암들이 남아있다 […]

  • 암 재발을 방지하라 2, 항암치료 피하지 마라

    항암치료, 재발률 떨어뜨리는 유일하고 객관적인 치료 물론 항암제는 부작용도 있고 한계도 있습니다. 하지만 암세포를 파괴하는 유일한 치료가 항암치료라는 사실을 절대 잊으시면 안 됩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 암 환우 여러분들이 꼭 기억해야 할 점이 바로 항암치료입니다. 항암치료를 피하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술해도 눈에 안 보이는 암이 있을 수 있다 수술 후에 필요하다면 […]

  • 암 재발을 방지하라 1, 재발이란 무엇인가?

    눈에 안 보이던 미세암이 커진 것이 암의 재발 재발이란 잠복하고 있던 미세암이 커지는 것을 말합니다. 암이 전혀 없던 상태에서 새로 발병되는 것이 아닙니다. 암 수술을 하고 난 다음에 재발해서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암이 재발하지 않는 상태, 그것이 바로 완치입니다. 그런데 완치 가능성이 있는데도 초기 대응에 실패하여 재발을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략의 부재라고 말할 수 […]

  • 표준치료 한계, 암의 전이를 막을 수단이 없다

    미세전이암 막으려면 표준치료 보충하는 수단 꼭 필요해 표준치료의 빈자리를 통합적인 치료로 메워야 합니다. 보충치료를 활용하여 치료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그래야 재발률을 떨어뜨릴 수가 있습니다. 표준치료에는 암의 전이를 막는 수단이 없다는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이만 막아도 암 치료는 성공적일 것 통계를 보면 암으로 사망하는 환자의 90%가 전이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전이만 […]

  • 표준치료 한계, 전이된 미세암을 진단하는 수단이 없다

    진단하기 어려운 미세암, 생활관리와 보충치료로 재발 방지에 힘써야 미세암 방지에 가장 중요한 수단이 식이요법입니다. 온열치료, 비표준적 암치료, 자연치료, 생활치료도 좋은 도구입니다. 표준치료의 한계 중 미세암을 진단하는 수단이 없다는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미세암을 진단하는 도구는 없어 병원에서 암을 진단하는 도구들이 다양합니다. CT, MRI 등 영상검사가 많은데요. 이런 영상검사를 통해 오진하거나 놓치지 않고 진단이 가능한 […]

  • 재발한 암 환자들이 갖기 쉬운 잘못된 생각

    의학에 대한 불신 또는 과학만능주의를 경계해야 현대의학적 치료는 가장 확실하지만, 아직 미완성인 치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치 가능성을 높이려면 보충 치료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가장 확실한 암 치료는 재발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확실하고 효율적인 치료입니다. 암이 재발하면 완치 가능성이 아주 크게 낮아집니다. 그런데 암 진단을 받고 나서 환우들이 보이는 태도들에 몇 가지 패턴이 있습니다. […]

  • 표준치료 한계, 항암제만으로 진행암을 치료하기 어렵다

    종류가 다양한 암세포, 항암제만으로 모두 제거하기는 역부족 항암제를 쓰면 많은 암세포 중 일부만 죽습니다. 나머지 또 살아남습니다. 결국은 오랜 시간 치료를 하면 순한 것들은 죽고 독한 암세포만 살아남게 되는 것입니다. 표준치료의 한계에 대한 네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수술이 어려운 고형암은 항암제만으로 치료가 어렵다는 내용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암 덩어리 안에는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

  • 재발한 암 환자의 후회, 제발, 암 재발 관리를 해주세요

    암은 내 몸속에 있는 존재, 초기라도 반드시 재발 방지 노력해야 현대의학은 암만 쳐다본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십시오. 암은 몸속에 있으므로 내 몸을 관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암 환자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재발해서 오는 분들을 볼 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이분들이 처음부터 제대로 알고 대처를 잘 했다면 재발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 결과만 […]

  • 표준치료 한계, 치료 반응을 예측하기 어렵다

    최선의 치료법, 약을 직접 써봐야만 알 수 있어 항암제가 얼마나 잘 들을지, 내성이 얼마나 빨리 생길지는 써봐야 알 수가 있습니다. 약효나 내성을 미리 알 수 없다는 것이 표준치료의 또 다른 한계입니다. 현대의학 표준치료의 한계에 대한 세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표준치료의 치료반응은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점에 관해 설명하겠습니다. 항암제 효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수단은 없어 […]

  • 암 줄기세포를 파괴하는 항생제와 비타민C

    항생제, 비타민C 조합하여 암 줄기세포 파괴하는 새로운 치료법 나오길 연구가 지속되면 항생제와 비타민C, 그리고 다른 여러 약물을 혼합해서 항암칵테일로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암 줄기세포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암을 연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암 줄기세포가 지금 큰 이슈입니다. 암 줄기세포 제거가 재발 방지의 관건 암 줄기세포는 암의 재발, 전이, 내성 발현에 […]

  • 표준치료의 한계, 암 자체보다 치료 과정이 더 힘들다

    피할 수 없는 항암제 부작용,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수긍해야 항암제의 부작용은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요령을 조금만 부리면 좀 더 쉽게 넘길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암 자체보다 표준치료 부작용이 사람을 더 비참하게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실제로 표준치료 부작용은 참 고통스럽습니다. 암 진단을 받은 후 가장 피하고 싶은 […]

  • 암 진단, 실손보험의 반격, 의료 체계를 모르는 판사

    보험사와의 분쟁에서 환자가 불리한 경우 많아, 치료 전 미리 조율을 잘 하길 환우 여러분께서는 실손보험 청구를 할 때 보험사와 미리 조율하시기 바랍니다. 치료를 받기 전에 조율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요즘 실손보험사들의 반격이 시작됐습니다. 오늘은 실손보험 관련하여 놀랄 만한 기사가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의료시스템을 전혀 모르는 판결 기사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환자 한 분이 암 진단을 […]

  • 표준치료의 한계,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없다

    정상세포도 죽이는 항암제, 다른 대안 없기에 쓰는 것 우리가 원하는 항암제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어쩔 수 없이 차선책으로 항암제를 쓰는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암 치료에 접근하는 방향에 대해 여러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부터는 주요 내용에 대해 집약하여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죽이는 약은 없다 인류가 암 치료에 있어 전쟁을 선포한 […]

  • 건강한 사람들은 필요 없다는 아스피린, 암 환자도?

    아스피린은 암 전이를 방지해주는 좋은 수단 암 환자가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것은 목적이 따로 있습니다. 전이를 방지하는 것입니다. 아스피린과 관련된 흥미로운 기사가 나왔습니다. 제가 아스피린에 대한 여러 차례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겐 아스피린 큰 의미 없다는 기사 신문기사에는 건강하다면 아스피린을 먹지 말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암 환우들이 걱정을 하시는 […]

  • 전략적 관점으로 보는 암 환자의 분류 – 원격전이 암(Distant Cancer)에 전신증상, 전신쇠약

    체력과 면역을 관리하며 표준치료는 보조 수단으로 공격적인 치료를 하기에는 체력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통증 등 암 관련 증세가 나타나기 때문에 항암치료를 견디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원격전이가 일어났는데 전신 증세를 나타내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초기가 아니라 상당히 진행된 원격전이암입니다. 두려움에 공격적인 치료 원하는 경우 많아 진단을 받은 지는 얼마 안 되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환자들은 […]

  • 암 환자는 유산균을 먹으면 안 되나요?

    일상적으로 먹는 적당량의 유산균, 암 환자에 문제 될 것 없어 문제는 우리가 평균적으로 하는 행동에서 많이 벗어났을 때 일어납니다. 일상적으로 환우 여러분이 드시는 유산균 때문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여러분들 유산균 많이 드시죠? 며칠 전 암 환우 한 분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유산균을 먹어도 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유산균을 먹는 것은 좋다고 대답했습니다. 장 건강을 우리 […]

  • 전략적 관점으로 보는 암 환자의 분류 – 원격전이 암(Distant Cancer)에 무증상

    공격과 방어 모두 갖추고 효율적 치료 해나가야 원격전이암은 공격과 방어를 함께 해야 합니다. 공격적인 치료는 대학병원 치료입니다. 방어적인 치료는 면역을 올리고 체력을 관리하는 ‘나 치료’입니다. 요즘의 분류 기준으로 국한암, 국소진행암, 원격전이암으로 암을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환자를 보는 임상 의사 입장에서 원격전이암 환자도 두 그룹으로 분류합니다. 암과 동행하는 전략 필요해 통계를 […]

  • 암의 과다진행(성장), 면역항암제도 여기에 관여

    새롭게 등장한 면역항암치료, 결점 없는 기적의 치료라고 여겨선 안 돼 암의 과다진행은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면역항암제 등장 이후, 암이 더 빨리 자라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암의 과다진행이라는 얘기를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암의 과다진행이란 6주, 즉 한 달 반 정도 기간 동안 암 크기가 50% 이상 커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면역항암치료 후 암이 급속도로 성장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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