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_yc (5)

    암 치료에 있어 주저함은 독이다

    때로는 신중함보다 과감한 결단이 필요해 꼭 필요할 때는 과감한 결정을 해야 합니다. 필요할 때는 저질러야 됩니다. 그래야 다음이 옵니다. 상담을 해보면 암 환자들이 주저하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오늘은 암 치료에 있어 주저함이 얼마나 독이 되는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주저하다가 수술 시기 놓치는 환자 많아 사실 주저함이란 신중함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암 진단을 받으면 […]

  • 암 때문이 아닌 암 환자의 사망원인, 영양실조

    암 환자에게 식욕부진, 소화 장애 오지 않도록 식습관 주의해야 암 환자는 식욕부진, 소화 장애를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합니다. 암 환자가 사망하는 원인 20%가 영양실조라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암 환자가 사망하는 이유가 대부분 암 때문이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식욕 떨어지면 영양실조로 이어져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암 환자의 사망원인을 조사한 것인데요. 절반이 […]

  • 6_yc

    한 가지 문제에 한 가지 방법? 암 정복 쉽지 않아

    암은 강한 생명력 지닌 존재, 다양한 치료방법 동원해야 저는 항상 암 치료의 다양성을 주장합니다. 단순한 생각으로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항암제, 면역치료, 식이요법, 온열치료 등 모든 치료를 동원해야 합니다. 암 치료는 매우 어렵습니다. 1990년까지만 해도 암과 에이즈가 인류의 공포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에이즈는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암은 그렇지 않습니다. 심지어 현대의학이 암과의 전쟁에서 완패했다는 […]

  • 7_yc

    췌장암 수술 후 식이요법, 환자와 보호자의 갈등

    처음부터 지나치게 강도 높은 식이요법은 무리일 수 있다 보호자나 환자 모두 기억해야 합니다. 식이요법을 처음부터 너무 강하게 하지 마십시오. 너무 강도 높게 시작했다가 못하게 되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됩니다. 가끔 암 치료 때문에 부부싸움이 나서 보호자와 환자가 함께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도 그런 환자 한 분이 오셨습니다. 췌장암 수술을 받은 남성 환자였습니다. […]

  • 4_yc

    암 환자의 아스피린 복용법과 주의할 점

    항암치료 중이나 수술 전후에만 주의하면 큰 문제 없이 복용 가능 암 환자가 아스피린 복용을 중지해야 하는 경우는 수술 전후, 항암치료 할 때, 혈소판 수치가 낮을 때입니다. 이 정도 사항에만 주의를 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암 환자에게 아스피린 복용이 큰 도움이 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사실 환자 입장에서는 두려울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를 하고 있거나, 몸 상태가 예전보다 좋지 […]

  • 아스피린 복용이 암 환자의 생존에 미치는 영향

    아스피린 복용은 암 생존율 높이고 전이·재발 줄여준다 암 환자가 아스피린을 정기적으로 복용하면 여러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암 환자분들은 아스피린을 가급적이면 복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스피린은 거의 만능의 약리작용을 가졌으면서도 매우 저렴한 비용의 일반의약품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아스피린의 효능과 암 쪽만 연관 지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아스피린이 암 발병률을 많이 줄인다는 사실은 이미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

  • 1_yc

    암 발병률을 떨어뜨리는 아스피린

    아스피린 장기복용하면 암 발병률 낮아져 사실 약품이나 음식을 불문하고 어떠한 단일 치료도 암 발병률을 이렇게까지 떨어뜨릴 수는 없습니다. 주변에 암 환자가 많은 가족력을 가진 분이라면 아스피린 장기 복용을 신중하게 고려하셔야 합니다. 요즘 아스피린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실제 아스피린을 먹어도 되냐는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대표적인 해열진통제, 소염작용도 있어 아스피린은 100년 가까이 된 약입니다. 그런데 […]

  • 2_yc (1)

    암 생존자, 다른 장기 암 검진에는 소홀

    암 생존자는 2차 암 발병위험 철저히 관리해야 암 생존자는 체중관리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물론 당뇨병에 걸리지 않도록 식습관 관리도 잘해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건강검진을 더욱 열심히 받아야 합니다. 오늘은 2차 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발 부위 외 새로운 곳에 생기는 2차 암 2차 암은 암의 재발과는 다릅니다. 원발 부위에 암이 다시 생기는 것이 […]

  • 1_yc

    암 극복의 기쁜 소식, 또 다른 재앙을 대비해야

    암 치료 외에도 당뇨, 골밀도 등 철저히 관리해야 암 생존자는 물론 원발 부위 암이 재발되지 않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당뇨병, 골밀도 등 전신 상태를 잘 챙겨야 합니다. 지금은 암이 완치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암이 늘긴 했지만 조기에 발견하고 좋은 치료를 해서 치료가 됩니다. 암 생존자, 암 완치자가 늘었습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암 완치자들이 […]

  • 7_yc

    고령 암 환자 증가, 나이 들어도 건강관리 꼭 하시라

    70대 이상에서 암 발병 크게 늘 것, 예방이 최선 암은 생기지 않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러므로 60세가 넘은 분이라도 암 예방을 위해 식습관, 운동, 햇빛 등 기본적인 요소들을 잘 챙겨야 합니다. 그리고 건강검진을 꼭 받으십시오.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암 발병원인 중 노화가 첫째로 꼽힙니다. 그래서 오늘은 노화와 암 발병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

  • 6_yc

    암과 관계가 있지만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

    흡연, 비만, 당뇨병 등 암 발병률 높이는 인자들에 주의하자 암과 관련된 여러 가지를 놓치기 쉬운데요. 이런 소식을 일상생활에 현명하게 수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부분들이 모여서 치료성적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암과 관계된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암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도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흡연, 비만, 가공육, 지나치게 이른 성관계 주의해야 […]

  • 암을 다루는 박사 중 골치 아픈 박사 두 부류

    임상적 지식 바탕으로 환자의 상황까지 파악하는 박사는 드물어 물론 암 치료에 있어 대학병원 표준치료가 단연 으뜸입니다. 당연히 그것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이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바다의 일을 잘 아는 사람의 조언을 들어야 합니다. 박사라는 학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암 치료에 있어 골치 아픈 박사 두 종류가 있어서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

  • 6_yc

    암을 극복하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생활습관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 몸을 돌보는 삶의 태도 필요해 오늘 말씀드리는 여덟 가지 생활습관을 가지면 암 생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지극히 상식적이지만 매우 중요한 원칙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암을 극복한 생존자들의 생활습관을 연구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생활습관은 거의 비슷합니다. 사실 우리가 잘 아는 내용들입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 운동, 바른 식생활 첫 번째는 긍정적인 […]

  • 암 환자도 인슐린을 관리해야 한다?

    혈당 높을수록 암세포 활동이 활발해져 암 환자들도 항상 혈당을 체크하여 공복혈당이 100이 넘지 않도록 유지하십시오. 식후 혈당은 140을 넘기지 않도록 하십시오. 이것만 잘 지켜도 암세포의 활동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요즘 제가 암 환자분들한테 인슐린을 관리하라고 말하면 환자들이 어리둥절해 합니다. 당뇨 환자도 아닌데 인슐린을 왜 관리해야 하나,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암 환자들과 인슐린의 관계를 […]

  • 이미 전이된 암이 있는 암 환자도 전이 방지 조치가 필요

    암 전이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 생활치료로 전이 방지에 적극적으로 힘써야 이미 전이를 겪은 암 환자라 할지라도 전이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치료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전이가 일어나지 않도록 식이요법, 생활치료, 면역치료를 하면서 노력해야 합니다. 전이에 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이미 암의 전이가 있는 환자도 또 다른 전이를 걱정해야 하는가?’ 예를 들어 장에 […]

  • 4_yc (2)

    암의 전이는 언제부터 일어나는가?

    암 진단 받았다면 이미 전이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해야 조기에 진단되었다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면 이미 미세전이암이 존재할 확률이 75%나 됩니다. 0기 환자들도 반드시 대학병원 치료 외의 방법들을 활용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암 전이가 언제부터 일어나는지 궁금해 합니다. 암 치료에 있어서 전이는 굉장히 무서운 부분입니다. 가장 큰 복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정부에서 […]

  • 3_yc

    수술이 암의 재발에 어떤 영향을 줄까?

    수술 후 미세암 관리, 재발 막는 결정적 역할 수술 이후 미세암 관리는 재발에 매우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수술 후 회복기간에 제대로 대처를 해야 합니다. 면역치료, 온열치료 같은 것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서 미세암을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암 환자분들이 매우 큰 의문을 가지는 점 중 하나가 바로 수술입니다. 과연 수술이 암의 재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의문을 갖는 경우가 […]

  • 3_yc (1)

    암 치료 식이요법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

    채소는 뿌리 위주로, 지나친 과일 섭취는 금물 장기간 잎채소만 많이 먹다 보면 영양실조가 생깁니다. 채식을 하려면 뿌리, 곡류, 열매 위주로 먹어야 합니다. 또 과일을 지나치게 많이 드시지 마십시오. 식이요법이 암 치료 상담에서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많은 환자분들이 고기를 먹는 것이 해롭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채식이 좋다는 것은 압니다. 그런데 상담을 하다 보니 환자들이 놓치는 […]

  • 암의 원인이 되는 현대인의 영양 불균형, 왜 생기나?

    나쁜 식재료와 잘못된 식습관이 불러오는 미네랄 불균형 암 환우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식이요법입니다. 올바른 식이요법을 철저하게 실천하면 미네랄 불균형은 자연히 해결됩니다. 미네랄 불균형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인해 기초가 깨지는 문제입니다. 진짜 음식을 먹으면 미네랄 불균형은 저절로 없어집니다. 현대인은 영양 불균형이 심합니다. 그로 인해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성인병, 현대병은 물론 암이 생기게 되는데요. 영양 불균형, […]

  • 2_yc (4)

    어느 날 혈변, 암에 걸린 것이 아닐까?

    대부분은 항문 출혈, 색이 검고 변과 섞여 있다면 검사 필요 암 때문에 출혈이 있는 경우, 대부분 혈액이 변과 섞여 있습니다. 그리고 색깔이 선홍색이 아닙니다. 몸 안에 머물렀다가 나오기 때문에 더 어두운색입니다. 환자분들과 상담하다 보면 변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항문에서 피가 나는 증상 때문에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대변을 봤는데 변기물이 피 때문에 벌겋다면 상당히 당혹스러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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