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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직장암, 치료의 결정, 환자의 몫

    암 치료, 아무리 어려워도 선택은 환자 스스로 내려야 치료의 결정은 환자의 몫입니다. 의사는 환자분의 결정을 존중하고 그 상황에 맞는 최선의 치료를 해드리는 것입니다. 그저께 상담할 때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상담하는 분의 질문에 제가 충분하게 만족스러운 답을 드리기가 어려웠던 사례입니다. 직장암 재발, 이민 생활 접고 한국에 와야 하는지 묻던 보호자 내용은 이렇습니다. 보호자분이 오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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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바로읽기] 달라진 한국인 대장암 유형, 결장암>직장암

    자각 증세가 없는 결장암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직장은 항문과 가까우므로 비교적 자각 증세가 빨리 나타나는 편이지만 결장암은 대부분 자각 증세가 거의 없습니다. 최소 5년에 한 번 대장 내시경을 받아서 암을 조기 발견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입니다. 한국인들의 대장암 유형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결장암이 직장암보다 많아지는 추세로 변하고 있습니다. 2011년 이후 대장암 환자, 그중에서도 결장암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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