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석TV
-
암이 급속하게 자라는 시기, 면역공백기
수술 직후, 항암치료 직후 급속히 자라는 암, 스트레스나 체력저하도 암 증식시켜 암은 직선적인 방식으로 커나가지 않습니다. 암은 가파르게 증식하는 시기와 쉬는 시기가 번갈아 반복되며 파상적으로 성장합니다. 암 치료 관련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내과의사로서, 우선 암을 어떻게 이해하고 정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암은 어떤 방식으로 자라나 현대의학에서는 암이 끊임없이 증식한다고 이해되고 있습니다. […]
-
20대도 유방암이 생길 수 있나요?
20대 유방암 발병 점차 늘고 있어 환경오염이나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는 생활환경의 변화로 20대 유방암 환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20대에도 유방암이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유방암은 본래 폐경을 전후한 50대에 잘 생기는 암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40대 발병 빈도가 가장 높습니다. 환경호르몬, 비만 등으로 발병 연령 낮아져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져 20, […]
-
항암제가 더 이상 듣지 않는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항암제가 더 이상 듣지 않는다면 써야 할 이유가 없어 항암제가 잘 듣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항암제를 포기하는 것을 주저하지 마십시오. 작전을 바꾸면 새로운 기회가 생깁니다. 상당히 어려우면서도 쉬운 질문입니다. 상식선에서 생각하면 항암제가 안 듣는데, 더 써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항암제를 3번 정도 바꿨다면 그 이후의 약은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높아 사실 이 질문 […]
-
비소세포암(선암4기), 항암치료를 안 하면 안 될까요?
항암치료의 선택은 환자 본인의 몫, 가치관에 따라 스스로 결정하고 도움을 청해야 4기 암 환자의 항암치료 지속문제는 생존 기간과 삶의 질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에 대한 가치관의 문제로 본인의 가치관에 따라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폐암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4기 암 환자분은, 한 번쯤 항암치료를 피해갈 수 없을까 하는 생각들을 대부분 합니다. 1~3기 암은 항암치료가 […]
-
유방암 2기, 하이프 나이프로 시술이 가능한가요?
임상적인 데이터가 불완전한 하이프 나이프, 유방암 2기라면 수술이 더 유리 유방암 2기의 경우에는 수술하더라도 유방의 일부만 들어내므로 몸에 미치는 영향이 하이프보다 적습니다. 가끔 환자분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사들도 한 번쯤은 생각해볼 질문입니다. 실제로 암 치료 기술은 환자 입장에서 만족스럽지 못해도 치료 성적이 뛰어나고 의학적인 기술이 많이 발달했습니다. 초음파를 이용한 치료 하이프 나이프와 […]
-
식도암의 원인
흡연, 음주, 식습관, 영양, 식도의 기저질환 등이 원인 흡연, 음주의 원인이 가장 큰 식도암은 60~70대 남자들이 잘 걸립니다. 식도에 생기는 암을 식도암이라고 합니다. 식도암은 발생 빈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식도는 얇아서 암이 생기면 쉽게 식도 밖으로 뚫고 나가 번지기 때문에 예후가 좋지 않아 식도는 입으로 씹은 음식물이 통과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그 음식물은 위에 […]
-
헬리코박터가 위암의 원인?
위암에 결정적인 발암물질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위 내시경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 헬리코박터는 위암의 원인이고, 위내시경 검사를 하면서 아주 쉽게 존재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헬리코박터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우유 선전에 헬리코박터 얘기가 나온 적이 있어서 일반인들이 헬리코박터란 단어에 상당히 친밀합니다. 위 점막에 존재하는 세균 헬리코박터 헬리코박터는 위 점막에 존재하는 세균입니다. 위에서 […]
-
뇌암의 원인 – 류영석 원장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뇌암, 방사선, 바이러스, 전자파 등이 원인일 수 있어 뇌암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확실한 것은 뇌 안의 뇌암 유전자가 활성화하면 생긴다는 것입니다. 뇌에도 암이 생깁니다. 뇌암에는 원발성 뇌암과 전이성 암,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다른 기관에서 뇌로 암이 옮겨지는 전이성 뇌암과 뇌에서 생기는 원발성 뇌암 여기서 전이성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