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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먹어도 되나요? 저거는 어때요?’, 식이요법의 큰 원칙

    유기농, 현미, 채식이라는 원칙을 두고 개인 상황에 맞게 해나가야 중요한 것은 음식 재료입니다. 음식 재료가 자연에 가깝게 수확이 되었는지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그 재료를 어떻게 조리할 것인지도 매우 중요합니다. 암 환자분들에게 식이요법에 대한 얘기를 하다 보면 참 가습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물론 환자 입장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이거 먹어도 됩니까?’라고 물어서 제가 한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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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용을 주저하게 하는 아스피린의 부작용

    위장장애, 출혈성 경향 등 부작용 있지만 대부분은 큰 문제 없어 부작용이 없는 약은 없습니다. 득실을 따져야 합니다. 부작용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약 복용으로 얻는 이득이 무엇인지 따져보십시오. 득이 실보다 훨씬 많으면 그냥 하시면 됩니다.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싶은데 부작용이 뭔지 잘 몰라서 주저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스피린 부작용에 대해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위장장애가 알레르기 생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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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으로 암에서 해방되었다’, 식이요법의 효능과 한계

    음식만으로는 치료 안 되지만 식이요법은 분명 필요한 수단 음식은 암에 약이 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음식 하나만으로는 버겁습니다. 현대의학적으로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 하면서, 식이요법도 진지하게 해야 합니다. 얼마 전에 아주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났습니다. 중앙일보 5월 23일 자‘난 이 음식으로 암에서 해방됐다.’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참 흥미롭습니다. 식이요법으로 전이된 유방암 완치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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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발병률을 떨어뜨리는 아스피린

    아스피린 장기복용하면 암 발병률 낮아져 사실 약품이나 음식을 불문하고 어떠한 단일 치료도 암 발병률을 이렇게까지 떨어뜨릴 수는 없습니다. 주변에 암 환자가 많은 가족력을 가진 분이라면 아스피린 장기 복용을 신중하게 고려하셔야 합니다. 요즘 아스피린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실제 아스피린을 먹어도 되냐는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대표적인 해열진통제, 소염작용도 있어 아스피린은 100년 가까이 된 약입니다. 그런데 […]

  • 40대 남성에게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신장암

    증세 거의 없는 신장암, 복부초음파검사로 조기발견 해야 40대 남성은 신장암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혈뇨가 있다면 반드시 복부초음파검사로 신장암에 대한 검사를 해야 합니다. 요즘 암 통계를 보면 암 발병률이 정말 요동을 칩니다. 여성암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은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요. 오늘은 신장암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장암, 전립선암에 이어 증가폭 가장 높아 콩팥에도 암이 생깁니다. 신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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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발생빈도가 높은 담도암과 담낭암

    속이 불편하다면 반드시 복부초음파검사 해봐야 담낭암, 담도암은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속이 좀 불편하다면 반드시 복부초음파검사를 해보십시오. 그리고 건강검진 때 복부초음파검사 잊지 말고 꼭 하십시오. 요즘 담낭암, 담도암 환자가 눈에 띄게 많이 늘었습니다. 주변 중요 장기 쉽게 침범해 담낭과 담도는 해부학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교통으로 […]

  • 젊은 여성의 난소암 증가, 배란 문제만이 아니다

    올바른 먹거리 선택하고 플라스틱, 비닐 등 환경호르몬 최대한 피해야 호르몬 불균형을 바로 잡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 비닐, 일회용 식품 포장 용기를 최대한 줄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방뿐 아니라 암 치료에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난소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은 3대 여성 암입니다. 그런데 최근 특히 젊은 여성에서 난소암이 상당히 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분석을 보면, 2013년에 14,500명 가까이 되었던 […]

  • 유방암, 환자에게만 맡기지 말고 보호자도 공부해야

    환자가 올바른 치료 충실히 받도록 보호자가 곁에서 도와야 보호자는 멘붕에 빠진 환자가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환자한테만 맡기지 말고 같이 열심히 공부하고 상의해야 합니다. 40대 유방암 환자 한 분이 오셨습니다. 이분은 유방암 2기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술해서 유방을 잃는 것이 너무 싫었던 겁니다. 그래서 계속 수술하지 않고 다른 치료를 찾아다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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