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의 암 투병에 도움이 되었다니 힘이 납니다

    상담과 글을 통해 도움받는 환자들에게 감사한 마음 저의 블로그나 상담으로 암 치료 방향을 이해하게 되었다는 환자들 덕분에 큰 힘을 얻습니다. 아주 고마운 환자 한 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유방암 4기 환자와의 상담 사례 이 환자는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은 분입니다. 2016년에 진단을 받았는데요. 당시 불행하게도 이미 임파선과 척추에 전이가 된 상태였습니다. 이분은 임상시험에 참여를 […]

  • 4_yc

    폐암 초기인데 고용량 비타민C로 좋아질까요?

    항암치료에 도움 되는 보조제로 활용하길 고용량 비타민C는 항암제가 아닙니다. 기타 식이요법도 항암제가 아닙니다. 암 치료 효과를 증진시키는 보조치료일 뿐입니다. 비타민C에 대한 질문입니다. 요즘 암 치료 상담을 해보면 비타민C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 질문 중에 ‘폐암 초기에 고용량 비타민C가 효과가 있을까요?’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비타민C는 항암제가 아니다 비타민뿐 아니라 기타 여러 가지 식품에 […]

  • 4_yc

    초기 유방암 환자가 불필요한 항암치료를 피하는 방법

    유전자 검사로 항암치료 필요한지 미리 알아보길 불필요한 항암치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암 환자라면 유전자 발현 검사를 통해 항암치료 필요 여부를 꼭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초기 유방암 환자가 불필요한 항암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암치료 안 해도 경과 달라지지 않는 환자들 존재 다른 암도 마찬가지이지만, 유방암도 아주 초기 이외에는 진단 후 수술을 받고 나면 대부분 […]

  • 3_yc (1)

    항암치료 중 녹즙을 먹어도 되나요?

    백혈구 수치 크게 떨어진 기간 제외하면 녹즙 먹어도 괜찮아 항암제를 맞으면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백혈구 수치가 가장 크게 떨어집니다. 그 기간에는 녹즙을 피하는 게 좋겠습니다. 그 이후에는 드셔도 크게 무리가 없겠습니다. 녹즙도 환우들이 상당히 혼란스러워하는 주제 중 하나입니다. 녹즙은 날 음식이라고 보기 어려워 상담을 할 때 ‘녹즙을 마셔도 됩니까?’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대부분 […]

  • 3_yc

    수면제가 암 치료 방해요인은 아니다

    잠 잘 자고 면역기능 유지하는 것이 훨씬 중요해 수면제는 암 치료에 있어 방해요인이 아닙니다. 오히려 잠을 푹 잠으로써 다음날 상쾌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면역기능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수면제는 암 치료에 있어 방해요인이 아닙니다. 최근에 아주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나왔습니다. 수면제가 암 발병률을 높인다는 기사였습니다. 수면제가 암 발병률을 30% 정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학술지에 […]

  • 2_yc (1)

    아스피린, 득과 실을 따져 필요한 것을 취하라

    치료받고 있는 질환 등에 따라 아스피린 득실 따져봐야 클라빅신을 처방받으신다면, 환자분은 분명히 순환기질환을 가진 분입니다. 그런 환자가 암 예방 효과만 따져서는 곤란합니다. 암 예방 효과만 놓고 두 가지 약을 비교할 수는 없는 겁니다. 아스피린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질문도 상당히 많이 올라오는데요. 순환기나 심장질환 있다면 다른 약 처방받기도 보내주신 질문 […]

  • 2_yc (5)

    조기 진단이 어려운 췌장암, 하지만 단서는 있다

    가족력 있거나 갑자기 당뇨병 진단받았다면 예민하게 신경 써야 갑자기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환자 중에 2년 이내에 췌장암 진단이 되는 환자가 자주 있습니다. 또 가족력이 없는데 갑자기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았다면 한 번쯤 췌장의 병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합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이 참 어려운 암입니다. 그러나 조기 췌장암을 의심할 만한 단서들은 있습니다. 조기 발견 어려운 췌장암 […]

  • 1류_yc

    항암치료의 발전, 임상시험을 적극적으로 찾아라

    면역 관련 신약 임상시험은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 될 수도 면역 관련 항암제 임상시험을 통해 4기암 환자들이 극적인 반전을 맞기도 합니다. 면역항암제는 화학요법과 달리 부작용도 심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질문을 주셨습니다. ‘어머니께서 간 내 담도암으로 항암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임파선 전이도 꽤 되어 있으니 신약치료도 함께 해보자고 합니다. 항암치료도 걱정스러운데, 신약치료까지 한다니 두렵습니다.’ 항암화학요법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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