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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좋은 암 치료는 환자가 만족하는 치료

    치료효율보다 중요한 점, 환자 스스로 선택하는 방향이 최선이다 환자가 본인의 상태를 알아야만 삶의 질을 선택할 건지, 생존기간을 선택을 할 건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결정된 치료가 환자가 만족하는 가장 좋은 치료법입니다. 암 치료에 관해서 상담할 때 참 혼란스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암 환자 가족들과 암 환자가 혼란스러워하는 부분은 과연 무엇이 가장 좋은 암 치료법이냐는 것입니다. […]

  • 8_yc

    생존기간 vs 삶의 질, 4기 암 환자의 선택

    암 환우라면 고비가 오기 전에 우선순위를 미리 결정해두길 환자분들이 삶의 질과 생존기간 사이에서 결정을 미루면 미룰수록 삶의 질은 점점 더 나빠집니다. 좋은 질의 삶을 오래 끌고 갈 기회가 점점 더 없어집니다. 암 치료를 하다 보면 고비가 있습니다. 그 고비마다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다른 병 치료와 달리 암은 환자한테 결정하라는 얘기를 자주 합니다. 의학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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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치료와 병행하면 좋은 미슬토, 그 억울한 사연

    대규모 임상실험에서 효과 입증된 미슬토 주사, 반드시 항암치료와 병행하길 유럽에서는 대규모 임상실험도 이미 끝이 났고 실제로 미슬토 주사가 식약청 인가사항에 암의 재발 및 전이방지로 못이 박혀있습니다. 미슬토 주사. 미슬토는 겨우살이 풀의 추출물입니다. 이에 대해 환자분들이 약간 혼란을 느낍니다. 미슬토 주사의 재발 방지 효과는 이미 입증된 사실 주치의에게 미슬토 주사를 맞아도 되냐고 질문하는 […]

  • 6_yc-1

    항암치료 중 환자가 할 일은? 상태에 따라 신중하게 선택

    초기암인지 진행암인지 중간단계인지에 따라 현대의학 비중 달리 해야 암이 상당히 진행된 암 환자들의 경우에는 현대의학적인 방법으로 완치의 가능성이 희박한 진행암인데 표준치료만 믿고 거기서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것은 그렇게 현명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암 환우들의 가장 큰 딜레마가 있습니다. 항암치료를 받는데 다른 것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이게 가장 큰 딜레마입니다. 초기암은 표준치료에 무게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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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항암제와 면역세포치료를 동시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임상실험 결과 확인되지 않았을 때는 섣불리 병행하지 말아야 임상실험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적당하게 이론적인 근거만으로 여러 가지를 무분별하게 섞어서 치료하는 것, 굉장히 위험하다는 경종을 울리는 그런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면역 관련 치료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면역항암제와 면역세포치료의 차이 하나는 최근에 화제가 된 면역항암제입니다. 면역항암제는 면역이 제대로 작동하게 도와주는 약물입니다. 암세포, 암 덩어리는 우리 […]

  • 2_yc (3)

    어려운 암 치료, 객관적 조언을 해줄 작전 사령관을 임명하라

    혼란스러운 마음에 잘못된 선택하지 않도록 결정 도와줄 작전 사령관 필요해 수술을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결정, 항암제는 어떻게 쓰는지를 결정할 때 대변인을 대동하고 가는 것이 아주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환자가 비슷한 질문을 합니다. 질문이라기보다는 저에게 와서 불만을 토로합니다. 이렇게 설명해주면 참 쉬운데 병원에서는 도무지 못 알아듣겠다, 그리고 설명도 안 해준다, 이런 이야기를 자주 […]

  • 1_yc

    암 고치는 산호가루? 기적의 암 치료는 없다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허황된 주장은 믿지 말길 일부의 비양심적인 장사꾼들이 환자의 불안한 마음을 이용해서 기적의 치료를 권장하기 때문에 오히려 대학병원에서 많은 거부감을 느낍니다. 암 고치는 산호가루, 참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이런 피해를 보는 분들이 실제로 참 많습니다. 불안한 마음 이용하는 장사꾼 많은 세상 결국은 마음입니다. 마음이 불안하므로 자꾸 흔들립니다. 암을 전공하고 통합의학적인 치료, 대체요법을 […]

  • 10_yc (5)

    수술ㆍ항암ㆍ방사선이 암 치료의 전부라 생각하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사실

    대학병원 암 치료로 완치 가능성 적다면 모든 방법 동원하는 총력전 필요 오직 암세포만 공격하면 완전한 치료가 될 수 없습니다. 암이 내 몸속에 자연적으로 생겼기 때문에 이상이 생긴 몸도 관리하는 것이 제대로 된 치료입니다. 저에게 상담 오시는 환자 중 대학병원 모범생들이 있습니다. 오직 암세포만 공격하는 표준치료는 충분치 못해 이분들은 대학병원에서 표준치료를 하기 위해서 […]

  • 9_yc

    항암치료 후 별다른 치료 없이 지내는데, 재발할까 걱정입니다

    항암치료 끝난 후 식이요법, 온열치료, 면역기능증강 등 적극적으로 미세암에 대응해야 항암치료가 다 끝난 후 다음 검사 때까지 통합의학적 치료가 가장 필요합니다. 암 치료에 있어서 의사도 환자도 쉽게 착각하는 것이 미세암의 존재입니다. 항암치료 끝난 후 미세잔존암 반드시 관리해야 대학병원에서는 여러 가지 검사를 합니다. 컴퓨터 촬영, MRI, PET 검사 등 다양합니다. 그런데 현대의학적인 […]

  • 8_yc (5)

    암 수술 후 다음 치료까지 준비할 것이 있나요?

    수술 직후와 항암치료 직전, 적극적 대처 필요한 치료 공백기 가장 중요한 시기이므로 적극적인 식이요법을 해야 합니다. 더불어 미세잔존암 관리를 위해 암 성장을 방해할 수 있는 치료를 해야 합니다. 대부분 암 환자분들이 암 진단을 받은 후에 수술하고, 항암치료도 받게 되고, 이런 과정에서 그 당시에는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습니다. 많이 혼란스러워서 병원 말을 그대로 따릅니다. 하지만 통합의학적인 […]

  • 7_yc (1)

    조직검사와 수술을 하면 암세포가 더 퍼진다고 하는데 맞나요?

    암 성장 촉진될 수도 있지만 반드시, 통과해야만 하는 과정 수술이나 조직검사가 암의 진행을 촉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입니다. 1990년대 이전에는 의료계에서 수술로 암이 더 퍼진다는 사실을 부정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실로 인정합니다. 수술 후 생성되는 물질이 암 성장 촉진하는 것은 사실 수술이나 조직검사를 하면 암세포가 […]

  • 4_yc (2)

    한방병원에서 암 치료를 받는 것, 괜찮을까?

    대학병원 치료로 암 공격하고 한방치료로 면역기능을 올리는 치료 병행 가능 암세포는 전혀 공격하지 않고 면역기능을 올리거나 자연치유능력만 올린다고 해서 암이 퇴치되는 것도 아닙니다. 대학병원에서 암 치료를 받다 보면 다른 치료를 절대 하면 안 된다고 계속해서 주의를 받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한방병원에서 암 치료를 해도 되겠느냐는 의문이 당연히 생깁니다. 암의 기세가 너무 강하면 대학병원 암 […]

  • 5_yc (1)

    수술이나 항암치료를 대학병원이 아닌 중소병원에서 받아도 되나요?

    중소병원도 치료 자체는 대동소이, 환자에게 가장 편리한 방법 찾아야 환자 자신이 가장 편리하게 암 치료를 받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더욱 신뢰가 느껴지는 의사를 찾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암 치료는 중소병원에서도 가능합니다. 사실 환자들은 큰 병에 걸렸을 때 소위 Big5라고 불리는 큰 대학병원을 선호합니다. 치료가 표준화되어 병원간의 치료 효과 차이가 […]

  • 특강 썸네일

    [특강] 대학병원 암 치료 현명하게 받기

    제목 : 대학병원 암 치료 현명하게 받기 진행 : 류영석 재생시간 : 41:38

  • 3_yc (3)

    대학병원 암 치료 다른 치료와 병행해도 되나요?

    대학병원 치료와 다른 치료는 양날의 칼, 상황에 따라 현명하게 이용해야 완전히 치료해주지 못하면서 다른 치료도 못 받게 하는 것은 너무나 일방적인 것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환자 스스로가 대학병원 항암치료 효과를 보완해주는 다른 치료를 찾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학병원 치료와 다른 치료, 사실은 양면의 칼날입니다. 사실 대학병원 치료의 입장에서만 생각한다면 다른 치료가 대학병원 치료를 방해할 소지가 있습니다. […]

  • 2_yc (3)

    대학병원 암 치료, 언제까지 받아야 할까?

    항암치료 받는 것이 더 이득이라면, 몸 상태 체크해가며 적절하게 유지해야 대학병원 치료로 암의 완치 가능성이 있다면 모든 것을 걸고 치료받아야 합니다. 암 환우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대학병원 암 치료, 과연 언제까지 받아야 할까’, 이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암 치료에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완치 가능성 희박한 4기 암, […]

  • 6_yc (1)

    대학병원 3분 진료 현명한 활용법

    질문 미리 준비하고 병에 대한 지식 갖추기 등 3분을 활용하는 방안 필요해 3분은 사실 짧은 시간은 아닙니다.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몇 시간 걸려서 먼 길을 와서 오래 기다렸다가 겨우 3분 의사를 만나고 진료가 끝나면 참 허망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의료 현실을 받아들이고 현명하게 이용할 준비해야 그러나 가장 […]

  • 1_yc (2)

    대학병원 암 치료, 꼭 받아야 하나요?

    대학병원 암 치료, 외면하지 말고 현명하게 이용할 방법 찾아내야 현존하는 치료 중에서는 대학병원에서의 항암치료가 가장 강력한 암 치료입니다. 치료의 객관적인 증거도 있습니다. 암 환자들을 상담하다 보면 이 질문이 참 많습니다. 대학병원 암 치료, 꼭 받아야 하는지 궁금해합니다. 완치 가능성 있다면 대학병원 치료에 “올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학병원 암 치료는 되도록 꼭 받아야 합니다. […]

  • 10_yc

    건강검진 했는데, 암이 있다고 나왔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암이 의심된다면 정확한 조직검사를 통해 차분하게 확진을 기다려야 합니다 확진 이후에는 병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예후에 대해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당황하지 않고 평상심을 회복하여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병에 접근하는 태도입니다. 많은 분들이 병원에서 암이 의심된다고 하면 당장 암 환자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암을 확진 받는 것입니다. […]

  • 17_yc

    체온을 1도만 높여도 암이 죽을 수 있다는데 효과적인 방법이 있나요?

    체온이 낮으면 신체기능이 원활히 작동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인위적인 방법으로 체온을 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체온을 높이는 것은 막연히 몸을 뜨겁게 하는 게 아닙니다. 해독을 통해 신진대사를 회복시켜야 합니다. 환자의 체온과 면역기능은 상당히 큰 상관관계를 가집니다. 체온을 인위적인 방법으로 높인다고 해서 암 치료에 도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우리 몸이 거대한 화학 공장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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