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췌장암 완전 정복 8, 췌장암의 증상 1

    췌장암으로 담관 막히면 황달로 인한 증세 나타날 수 있어 어떻게 보면 황달은 췌장암을 가장 빨리 발견할 수 있는 증세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보기 위해서는 일정 조건이 필요합니다. 췌장암은 오리무중의 암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췌장암은 어떤 증세를 나타낼까요? 사실 증세도 뚜렷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황달입니다. 황달 증상, 피부 색 노래지거나 소변색 변화 황달은 눈에 가장 […]

  • 췌장암 완전 정복 7, 췌장암의 진단과 한계

    증세 없고 위치가 너무 깊어 진단 어려운 췌장암 췌장암은 표준검진 방법이 없습니다. 폐암이라면 x-ray, 위암은 위내시경, 이렇게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췌장 쪽은 아직 공식적으로 권하는 표준검진이 없습니다. 췌장암은 늦게 진단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하면 췌장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합니다. 췌장암은 표준검진 방법이 없어 위암은 위내시경으로 알 수 있습니다. 대장암은 […]

  • 췌장암 완전 정복 6, 췌장암의 예방과 한계

    뚜렷한 예방법은 없지만 금연, 절주 등 바른 생활 유지해야 금연, 적정 체중 유지, 절제된 음주, 화학물질 피하기. 이것들은 사실 건강을 유지하는 아주 평범한 방법입니다. 평범한 방법으로 췌장암도 함께 예방할 수 있는 것이죠. 췌장암의 예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연, 적정 체중 유지 췌장암은 예후가 좋지 않다고 했습니다. 이런 무서운 췌장암을 예방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췌장암은 […]

  • 췌장암 완전정복 5, 췌장암의 원인 2

    붉은 고기, 가공육, 커피, 알코올 등 원인으로 꼽히지만 명확치 않아 앞서 말씀드렸듯, 췌장암의 원인은 오리무중이라는 것이 지금까지의 결론입니다. 췌장암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명확하지는 않지만,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되는 것들이 있을 뿐입니다. 음식 종류, 가공육, 신체활동 저하 췌장암 발병률을 높이는 원인으로 꼽히는 첫 번째는 음식의 종류입니다. 특히 붉은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에게서 […]

  • 췌장암 완전정복 4, 췌장암의 원인 1

    췌장암 위험인자는 흡연, 비만, 당뇨병, 췌장염 등 매우 다양해 사실 췌장암은 원인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통계 종류도 아주 여러 가지입니다. 췌장암을 초래하는 위험인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흡연, 비만, 나이 사실 췌장암의 발병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환자 숫자도 많고 예후도 좋지 않은 암인데 원인을 모릅니다.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는 […]

  • 췌장암 완전정복 3, 췌장암의 종류

    췌장암, 소화액 관련된 외분비세포암이 대부분 췌장암 중에는 외분비세포암, 즉 소화액에 관련된 암이 많습니다. 그리고 선암이 많습니다. 이들이 췌장암의 95%를 차지합니다. 암이란 정상세포가 성장 관리가 되지 않으며 무한정으로 커져서 덩어리를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췌장암의 종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췌장 외분비세포암, 먹거리와 밀접한 관련 지난 시간에 췌장에는 외분비세포와 내분비세포가 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사실 […]

  • 췌장암 완전정복 2, 췌장의 기능과 역할

    소화액과 혈당 조절 호르몬을 생성하는 췌장 췌장의 기능을 알아야 췌장암 예후가 왜 안 좋은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치료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개념도 잡을 수 있습니다. 췌장은 어떤 역할을 하는 장기인지, 해부학적 내용과 기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소화액이 만들어지는 기관 췌장에는 두 가지 세포가 있습니다. 외분비세포와 내분비세포가 있습니다. 외분비세포는 주로 췌장 효소를 […]

  • 췌장암 완전정복 1,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

    췌장은 위 뒤쪽에 숨어있는 매우 부드러운 장기 췌장암에 대해 알기 전에 우선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를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해부학적 위치로 인해 췌장암 조기 진단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암 중에서도 췌장암과 폐암은 현재까지 예후가 나쁜 편에 속합니다. 이번 시간부터는 췌장암에 대해서 여러 회에 걸쳐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위 뒤쪽으로 깊이 숨어 있는 췌장 위나 […]

  • 여성 폐암 환자의 90%는 비흡연자, 여성 폐암의 원인

    주방 환기시키고 스트레스 줄여야, 간접흡연도 영향 있어 주방환경, 스트레스, 간접흡연, 라돈이 폐암 발병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주방 환경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환기를 자주 시키시기 바랍니다. 흡연자가 폐암에 걸리면 담배 때문에 그렇다고 여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비흡연 여성 폐암 환자가 매우 많습니다. 여성 폐암 환자의 90%는 비흡연자입니다. 조리할 때 […]

  • 암이 전이되었는데 아스피린 먹어도 되나요?

    아스피린 먹으면 또 다른 전이 방지에 큰 도움 돼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혈소판의 끈적거림이 없어집니다. 그 결과 암세포가 혈소판에 올라타지 못하게 됩니다. 아스피린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다양한 질문들을 보내주시는데요. ‘췌장암 수술 후 복막에 전이가 되었습니다. 전이가 된 상태에서 아스피린을 복용해도 될까요?’ 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아스피린은 피를 묽게 만들어 우선 아스피린이 암 환자에게 […]

  • 췌장암 발병률, 과일은 떨어지고 채소는 올라간다?

    한쪽으로 치우치는 식이요법은 오히려 독이다 무엇이든 지나치면 독이 됩니다. 차라리 모자란 것이 낫습니다. 너무 완벽한 식이요법을 하려다가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최근 정말 흥미로운 신문 기사가 하나 있었습니다. 일본 국립암센터에서 조사한 내용인데요. 과일을 먹으면 췌장암 발병이 감소하지만, 채소를 많이 먹으면 오히려 췌장암 발병이 높아진다는 결론입니다. 참 당혹스러운 결과입니다. 지나친 채소 섭취는 췌장암에 도움 […]

  •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암은 무엇일까요?

    암은 다양한 능력 갖춘 강하고 독립적인 생명체 암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영리하고 강합니다. 그러므로 표준치료는 물론이고 보충치료까지 해야 합니다. 단순한 논리로 관리하기는 어렵습니다. 암이 무엇일까요? 암의 원인이 아니라, 암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무한성장하며 주변 조직을 파괴하는 존재 암의 현대의학적인 정의는 이렇습니다. 몸속에서 생긴 이상 세포가 끊임없이 증식하는 것. 성장조절 유전자가 고장 […]

  • 현실적으로 의심해볼 수 있는 폐암의 증상

    기침, 가래, 호흡 곤란, 목소리 변화 등 나타날 수 있어 폐암 의심 증상으로는 피가 섞인 가래, 폐렴의 지속적 재발, 기침, 목소리 변화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4기 폐암 환자 6.2%에서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우리나라 통계를 보면 암 사망자 5명 중 1명이 폐암 환자입니다. 그리고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1위입니다. 그만큼 폐암은 독하고 치료가 […]

  • 암 2기라 해놓고 열어보니 4기라니, 오진 아닌가?

    임상적 병기와 병리적 병기의 차이를 이해해야 임상적 병기와 병리적 병기가 다른 것은 의사의 오진이 아닙니다. 미세 암의 존재 때문에 달라지는 것입니다. 병기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암에 대해 얘기할 때 병기를 많이 언급합니다. 병기에 따라 치료 방향이나 예후를 예측하고 준비하게 되는데요. 수술 후에 병기 달라지는 것은 가능한 일 병기에는 […]

  • 암 재발을 방지하라 7, 환경을 정비하라

    자연치유능력 회복 위해 오염 줄이는 환경 만들어야 암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식이요법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내 주변 환경도 정비해야 합니다. 그래야 바디버든을 줄이고 자연치유능력을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 암 환자분들이 꼭 기억해야 할 상식 시리즈입니다. 오늘은 환경을 정비하라는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환경호르몬으로 인한 자연치유력 악화 암 환우분들은 먹을거리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

  • 최적의 식단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것인가

    오염되지 않은 음식으로 올바른 식이요법 찾아 나가야 식이요법의 큰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균형을 맞춰라. 둘째,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먹어라. 그리고 오염을 최대한 피해라. 과학에 있어 최고 권위를 가진 잡지는 네이처와 사이언스입니다. 사이언스지 2018년 11월 16일자를 보면 표지에 아보카도 토스트 그림이 있습니다. 학자들마다 의견이 다른 식이요법 표지의 제목은 다이어트 앤 헬스, 즉 음식과 […]

  • 암 재발을 방지하라 6, 진짜 음식을 먹어라

    자연 상태에 가장 가까운 음식이 진짜 음식 ‘이 음식이 얼마나 자연과 가까운 방식으로 생산되었는가’ 생각해본다면 진짜 음식의 기준을 잡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오염이 덜 되었는지를 살피는 것도 좋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 암 환우 여러분들께서 꼭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입니다. 이번에는 진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얼마나 자연 상태에 가까운 음식인지 살펴야 음식에도 진짜가 […]

  • 방사선 피폭 때문에 암 관련 검사를 피하는 것

    검사와 치료가 득을 주는 상황이라면 절대 피하지 말아야 득이 된다고 판단되면 반드시 검사를 해야 합니다. 걱정을 너무 많이 하다가 우를 범하는 환우들이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환자분들이 암 관련 검사에 대한 걱정을 하시곤 합니다. 방사선 피폭 문제 때문입니다. 검사나 치료를 위한 방사선 피폭은 큰 문제 되지 않아 암에 걸리면 여러 가지 검사를 하고 치료를 받습니다. […]

  • 암 재발을 방지하라 5, 만성염증을 관리하라

    만성염증 관리하지 않으면 암이 쉽게 성장하고 빨리 번진다 기름 창고에 불이 나면 불이 더 세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몸에 만성 염증이 있으면 암이 쉽게 성장하고 빨리 번져 나갑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 암 환우 여러분들께서 꼭 알아야 할 상식, 만성염증 관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만성염증을 관리해야 합니다. 환자분들이 들으실 때는 암 재발과 염증이 무슨 상관인지 […]

  • 암 치료, 모르면 고문, 알면 즐거움

    환자 스스로 필요성 깨닫고 즐겁게 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해 환자가 상황을 이해하고, 왜 이런 보충치료를 해야 하는지 필요성을 느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치료 효과도 나타납니다. 얼마 전 50대 초반 부부를 상담했습니다. 아내분이 유방암 진단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진단이 늦어지는 바람에 이미 겨드랑이 임파선까지 전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환자는 한 달 후 수술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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