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_yc (2)

    폐암 발병률, 흡연자는 주춤, 비흡연자는 상승

    ‘비흡연자는 폐암 안걸린다’ 생각 말고 증세 있으면 적극 검사받아야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해서 폐암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비흡연자라도 기침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등 이상 증세가 나타나면 반드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전반적으로 폐암의 발병률이 계속 상승하다가 주춤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 금연캠페인 때문에 폐암 발병률이 줄어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폐암 환자의 30%는 비흡연자 그런데 비흡연자의 폐암이 […]

  • 7_yc (1)

    항암치료, 공포심, 득과 실

    항암제는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치료수단, 무조건 피해선 안 된다 일단 항암치료를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보았는데 부작용이 너무 심하다면 부작용을 경감시킬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용량을 조절하거나, 치료 간격을 조정거나, 약물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항암치료에 대한 칼럼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제목은 ‘항암치료 받아야 할까, 말아야 할까?’ 였습니다. 항암치료에 대한 무조건적인 공포심 경계해야 […]

  • 4_yc (1)

    폐암의 원인 흡연, 여성이 남성보다 피해가 크다

    여성은 신체적 조건 때문에 흡연의 영향 더 크게 받으므로 주의해야 같은 양의 흡연이라도 여성분들의 신체는 남성보다 훨씬 큰 영향을 받습니다. 금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여성 흡연이 사회문제로 서서히 등장한 지 꽤 됐습니다. 미국 통계에서는 여성의 27%가 흡연자이고 한국은 15% 정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폐 작고 해독 속도 느린 여성이 흡연 […]

  • 6_yc

    유방암, 단백질 파우더, 콩, 이소플라본

    유방암 환자라면 단백질 파우더 절대 금해야, 자연 콩은 문제 없어 사람들이 귀찮아서 콩에서 가공·추출한 성분을 먹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연 상태 그대로의 콩을 섭취하는 것은 유방암 방지에 좋은 식이요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류영석입니다. 지난주에 50대 중반 유방암 환자분이 오셨습니다. 내외간에 같이 왔는데요. 유방암에 단백질 파우더는 먹지 말아야 사실 그분의 상담내용은, 유방암 초기에 진단이 되었어요. […]

  • 3_yc (3)

    달라진 암의 발생 양상, 생활이 암 발병에 큰 영향을 준다

    생활습관에 따라 암의 발병이나 재발을 막을 수 있음을 기억해야 생활습관 관리, 식이요법, 자연치료, 운동, 산소가 암 경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어떻게 보면 항암제보다도 더 강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한 10년 사이에 암이 발병하는 패턴 양상이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생활습관 변화로 인해 바뀌는 암 발병 양상 폐암이나 위암 등은 발병률이 주춤하거나 조금 […]

  • 유방암, 췌장암, 문화의 차이, 환자와 보호자

    자신과 타인의 고통을 바라보는 문화 차이를 깨닫게 한 사례들 외국 사람들과 우리나라 사람들은 극한 상황이 왔을 때 대처하는 방법이 전혀 다릅니다. 암 치료를 하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고 접근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 상담을 오래 하다 보면 문화라는 것이 참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때가 많습니다. 아내의 고통을 바라만 보던 외국인 남편 최근에, […]

  • 2_yc (1)

    이제는 권할 정도로 발전된 복강경 수술

    출혈, 통증 적고 회복도 빠른 복강경 수술 적극적으로 선택하길 대장암, 위암, 난소암 등 복부 수술은 개복수술보다 복강경 수술이 더 낫습니다. 회복도 빠르고 치료성적도 개복수술 못지 않습니다. 암 치료 전략학교 류영석입니다. 제가 4년 전에 복강경 수술에 대한 칼럼을 올렸는데 복강경보다는 전통적인 개복수술이 더 안전하지 않나, 개복수술을 선호하라는 칼럼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완숙해진 복강경 수술 기술, […]

  • 3_yc

    췌장암, 호스피스, 인간의 존엄성

    호스피스는 삶의 질 존중하는 치료 장소, 환자를 위한 최선의 선택 필요해 호스피스가 생소한 장소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두려워합니다. 호스피스라는 곳이 인간의 존엄성, 삶의 질에 중점을 둔 병원이라고 생각한다면 결정하기가 참 쉬울 것입니다. 췌장암 환자분인데 경과가 좋지 않아서 호스피스 병원으로 옮기기를 권유했던 분이 생각이 납니다. 심각한 항암 부작용 겪던 외국인 환자 환자는 50대 초반의 백인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