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암 완전정복, 특별한 종류의 위암 – 미만성 위암

    증상 없이 빠르게 침투하는 미만성 위암, 젊은 여성에게 잘 생겨 특히 미만성 위암은 점막 밑쪽으로 암이 커지기 때문에 점막 손상이 없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없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점막 밑으로 광범위하게 퍼져나가는 미만성 위암 위암 중에는 매우 특별한 종류의 위암이 있습니다. 바로 미만성 위암입니다. 대개 암은 모여서 덩어리를 만듭니다. 이 덩어리가 자꾸 커지다 보면 […]

  • 위암 완전정복, 위암의 치료와 수술 – 방법에 따른 분류

    층을 이루는 위벽, 구체적인 수술 방법 위암은 내시경이라는 진단기술이 있기 때문에 매우 빨리 진단할 수 있습니다. 위 점막만 잘라내는 내시경 초음파 수술 내시경을 하면 초음파가 위벽에 딱 붙어서 몇 갈래로 나뉜 위벽의 층을 그대로 볼 수가 있습니다. 위벽의 층을 해부학적으로 보면 우선 점막층이 있습니다. 그리고 점막 바로 밑에 아주 얇은 근육층이 있고, […]

  • 위암 완전정복, 위암의 치료와 수술 – 목적에 따른 분류

    치료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위암 수술 방법 내시경 수술은 위 전체는 그냥 두고 위암이 있는 점막 부분만 살짝 걷어낼 수가 있습니다. 위암의 치료입니다. 암 치료는 암 종류에 따라서 큰 차이가 없습니다. 첫 번째는 수술입니다. 두 번째는 항암 화학 요법, 흔히 말하는 항암제입니다. 최근에는 표적치료, 면역치료 등 최신 치료들이 많이 나와 있으며, 치료 범위를 넓혀가고 […]

  • 위암 완전정복, 위암의 증상과 진단 2

    위내시경, 위암 진단을 위해 꼭 필요한 검사 가장 확실한 것은 위내시경 검사입니다. 조직검사를 해야 암 진단이 가능하다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가장 보편적인 위암 진단법, 위내시경 대부분 사람이 위내시경은 한두 번 경험해보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알고 계시겠지만, 내시경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보겠습니다. 위내시경은 호스를 넣어서 합니다. 위내시경은 영어로 Gastro-fiber-scope입니다. 여기서 fiber 섬유가 많이 있다는 뜻인데, 광섬유입니다. […]

  • 위암 완전정복, 위암의 증상과 진단 1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위암일 수 있다 위암의 증세라는 것이 어떤 특이적인 증세는 아닙니다. 소화가 안 된다든지, 배가 늘 그득하다든지, 속이 쓰릴 수 있습니다. 위암을 알려주는 특별한 징후는 없어 제가 암에 대해서 늘 가장 먼저 하는 얘기는 암은 증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속이 불편하지 않고 아무 증세가 없으면 암에 […]

  • 위암 완전정복, 위암의 원인, 헬리코박터 이야기 2

    헬리코박터, 항생제로 쉽게 없앨 수 있습니다 내시경 검사할 때 헬리코박터 검사를 꼭 하고, 균이 있으면 치료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위암 예방법입니다. 위산도가 낮아도 점막이 상하지 않는 이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이 세균이 어떻게 pH 2에서 살아날 수 있을까? 의사 마샬은 엄청난 고민과 고생을 했을 것입니다. 위는 점막층이 있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점막이 있고, 위산을 계속 만들어냅니다. […]

  • 위암 완전정복, 위암의 원인, 헬리코박터 이야기

    위에는 세균이 못 산다는 정설을 깬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이상하네. 이게 무슨 세균일까? 일주일 동안 산소 공급도 없었는데 어떻게 자랐지?’ 흥미를 느끼고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산도가 낮은 위, 세균이 살 수 없다는 논리 위암과 헬리코박터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헬리코박터에 대해서는 조금 더 깊이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980년도에 의사 마샬이 ‘헬리코박터’라는 세균을 발견하기 […]

  • 위암 완전정복, 위암의 종류와 위험인자 2

    위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만성 위축성 위염과 장상피화생 암의 전단계를 알고 있으면 우리가 좀 더 관리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그리고 검사를 자주 받아서 암을 조기 발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위암의 전단계, 만성 위축성 위염과 장상피화생 Pre-cancerous change, 전암 상태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암 상태란, 암 발병을 예방하고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매우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