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략적 관점으로 보는 암 환자의 분류 – 원격전이 암(Distant Cancer)에 전신증상, 전신쇠약

    체력과 면역을 관리하며 표준치료는 보조 수단으로 공격적인 치료를 하기에는 체력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통증 등 암 관련 증세가 나타나기 때문에 항암치료를 견디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원격전이가 일어났는데 전신 증세를 나타내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초기가 아니라 상당히 진행된 원격전이암입니다. 두려움에 공격적인 치료 원하는 경우 많아 진단을 받은 지는 얼마 안 되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환자들은 […]

  • 암 환자는 유산균을 먹으면 안 되나요?

    일상적으로 먹는 적당량의 유산균, 암 환자에 문제 될 것 없어 문제는 우리가 평균적으로 하는 행동에서 많이 벗어났을 때 일어납니다. 일상적으로 환우 여러분이 드시는 유산균 때문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여러분들 유산균 많이 드시죠? 며칠 전 암 환우 한 분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유산균을 먹어도 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유산균을 먹는 것은 좋다고 대답했습니다. 장 건강을 우리 […]

  • 전략적 관점으로 보는 암 환자의 분류 – 원격전이 암(Distant Cancer)에 무증상

    공격과 방어 모두 갖추고 효율적 치료 해나가야 원격전이암은 공격과 방어를 함께 해야 합니다. 공격적인 치료는 대학병원 치료입니다. 방어적인 치료는 면역을 올리고 체력을 관리하는 ‘나 치료’입니다. 요즘의 분류 기준으로 국한암, 국소진행암, 원격전이암으로 암을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환자를 보는 임상 의사 입장에서 원격전이암 환자도 두 그룹으로 분류합니다. 암과 동행하는 전략 필요해 통계를 […]

  • 국소진행암(Regional cancer), 표준치료의 최대 수혜자

    강력한 표준치료와 보충치료 총동원해 재발률 낮춰야 국소진행암은 완치율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방어적인 치료가 아니라 공격적인 치료를 최우선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암 분류에서 오늘은 국소진행암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국한암보다 조금 더 진행되면 국소진행암이라고 얘기합니다. 국한암에 비해 완치율 낮아 국소진행암은 영어로 Regional cancer입니다. 암이 원발 병소에서 조금 주변으로 번져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병기로는 3기에 […]

  • 1_yc (4)

    전략적 관점으로 보는 암 환자의 분류 – 국한암(Localized Cancer)

    완치 가능성 높다고 마음 놓지 말고 표준치료와 생활치료 열심히 해야 암이 초기에 발견된 경우 환자들이 지나치게 안심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뒷마무리를 게을리하기가 쉽습니다. 지난 시간에 암 환자를 분류하는 개념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기존처럼 병기에 따라 분류하는 것보다 임상 일선에서 더 유용한 방법이라고 설명 드렸는데요. 첫 번째가 바로 국한암(Localized cancer)입니다. 수술만 하고 방치하는 환자들 많아 […]

  • 4_yc

    초기 유방암 환자가 불필요한 항암치료를 피하는 방법

    유전자 검사로 항암치료 필요한지 미리 알아보길 불필요한 항암치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암 환자라면 유전자 발현 검사를 통해 항암치료 필요 여부를 꼭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초기 유방암 환자가 불필요한 항암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암치료 안 해도 경과 달라지지 않는 환자들 존재 다른 암도 마찬가지이지만, 유방암도 아주 초기 이외에는 진단 후 수술을 받고 나면 대부분 […]

  • 3_yc

    수면제가 암 치료 방해요인은 아니다

    잠 잘 자고 면역기능 유지하는 것이 훨씬 중요해 수면제는 암 치료에 있어 방해요인이 아닙니다. 오히려 잠을 푹 잠으로써 다음날 상쾌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면역기능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수면제는 암 치료에 있어 방해요인이 아닙니다. 최근에 아주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나왔습니다. 수면제가 암 발병률을 높인다는 기사였습니다. 수면제가 암 발병률을 30% 정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학술지에 […]

  • 2_yc (5)

    조기 진단이 어려운 췌장암, 하지만 단서는 있다

    가족력 있거나 갑자기 당뇨병 진단받았다면 예민하게 신경 써야 갑자기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환자 중에 2년 이내에 췌장암 진단이 되는 환자가 자주 있습니다. 또 가족력이 없는데 갑자기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았다면 한 번쯤 췌장의 병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합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이 참 어려운 암입니다. 그러나 조기 췌장암을 의심할 만한 단서들은 있습니다. 조기 발견 어려운 췌장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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